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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시종합] KCGI, 한진칼 지분 1.31% 추가 취득…17.29% 보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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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 KCGI, 한진칼 지분 1.31% 추가 취득…17.29% 보유
▲ NAVER, 라인·Z홀딩스 경영통합계약 체결
▲ 액토즈소프트 "中법원, '미르의전설2' SLA 연장계약 무효 불인정 판결"
▲ 현대로템, 방사청과 687억원 규모 공급계약
▲ LS, 한전과 1086억원 규모 공급계약
▲ 코윈테크, 주당 470원 현금배당 결정
▲ 펌텍코리아, 주당 330원 현금배당 결정
▲ 이트론, 2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 특수건설, SK건설과 255억원 규모 공급계약
▲ 서전기전, 55억원 규모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
▲ 에코프로비엠, 주당 150원 현금배당 결정
▲ [답변공시] 폴루스바이오팜 "회생절차 개시신청, 결정 보류 상태"
▲ 대유에이텍, 계열사 위니아대우전자렌지에 220억원 출자
▲ [답변공시] 태양금속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공시사항 없어"
▲ [조회공시] 진양폴리우레탄,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 한전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총 1290억원 규모 공급계약
▲ 두산건설, 2281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 한진중공업, 446억원 규모 공사 수주
▲ 셀트리온, 1838억원 규모 공급계약
▲ 에이프로젠 KIC, 포스코와 30억원 규모 공급계약
▲ 청호컴넷, 계열사 대왕제지 파산선고 결정
▲ 하나투어, 1347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
▲ 텔콘RF제약, 최대주주 한일진공으로 변경
▲ [조회공시] 유아이디,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 [답변공시] 제낙스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공시사항 없어"
▲ [조회공시] 한국맥널티,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 중앙오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코썬바이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거래소 "한화수성스팩, 상폐 우려…투자 유의"
▲ 에스디시스템, 피석훈·한일주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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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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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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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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