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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충북에 국립 미래해양과학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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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바다가 없는 내륙지방 충북에 국립 미래해양과학관이 건립될 전망이다.

11일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청주 청원)에 따르면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에 충북도와 청주시의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를 정부안 대비 약 343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국립 미래해양과학관 조감도[사진=충북도]

이 가운데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예산안 중 국립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설계비 25억원이 신규로 반영되었다.

국립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은 충북도가 2010년부터 추진해오던 1순위 숙원 사업으로, 오래전부터 관계부처와 꾸준히 논의하며 챙겨온 사업이다.

앞서 도는 내륙권에 해양과학관을 설치하는 것이 세계를 주도하는 세계 5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는 지름길이라며 해양과학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도는 청주시 밀레니엄타운내에 1만5406㎡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에 건축연면적 1만5175㎡, 총사업비 1150억원 규모의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미래해양과학관 건축물은 체험중심적 해양과학관으로, 타 지역과의 차별성에 초점을 두고 5개의 상설전시관과 1개의 특별전시관으로 짓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변 의원은 "지난 2016년 8월 '내륙지역 해양문화시설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주최하는 등 충북도민들에게 해양과학 및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미래해양과학관 설치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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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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