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시흥장현·부산기장·완주삼봉·아산탕정′ 신혼희망타운 입주자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9일부터 총 2365가구 입주자모집 공고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국토교통부는 시흥장현(A8, A12), 부산기장(A2), 완주삼봉(A2), 아산탕정(2-A2) 등 4개 지구에서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흥장현, 부산기장, 완주삼봉 3곳은 11월 29일, 아산탕정은 12월 6일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모집 공고를 한다.

신혼희망타운은 육아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영해 건설하고 신혼부부에게 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신혼부부는 신혼희망타운 전용 모기지 가입을 통해 연 1.3% 고정금리로 집값의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신혼희망타운 공급은 지난 7월(서울양원)과 10월(하남감일, 고양지축, 남양주별내)에 이어 올해 세 번째다.

[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신혼희망타운 입주자격 [자료=국토부 제공] 2019.11.27 sun90@newspim.com

시흥장현 A8 블록에 공급하는 신혼희망타운은 총 546가구로 그 중 공공분양주택 349가구에 대해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 나머지 행복주택 197가구는 입주 1년 전에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5㎡, 분양가격은 2억7200만~2억9200만원이다. 전매제한기간은 6년,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 적용된다. 다음달 10~11일 청약 접수 후 같은 달 2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내년 3월, 입주는 2022년 3월 계획이다.

시흥장현 A12 블록 신혼희망타운은 총 413가구다. 이 가운데 공공분양주택분은 276가구다. 분양가는 전용 55㎡ 2억7100만~2억9100만원이다. 전매제한기간은 6년, 거주의무기간은 3년이 적용된다.

청약 접수 기간은 다음달 10~11일, 당첨자 발표일은 같은 달 20일이다. 계약은 내년 3월,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아산탕정2-A2 블록 신혼희망타운 공급은 총 1062가구다. 그 중 공분양주택 708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분양가는 전용 55㎡(293가구) 1억9100만~2억1500만원, 전용 59㎡(415가구) 2억300만~2억3000만원이다. 전매제한기간은 1년이다.

청약 신청은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다. 같은 달 2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내년 3월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부산기장 A2 블록 신혼희망타운은 총 728가구로 공공분양주택분은 486가구다. 분양가는 전용 55㎡(210가구) 1억9700만~2억1000만원, 전용 59㎡(276가구) 2억1100만~2억2500만원이다.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중도금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도록 대금 납부 조건을 완화했다.

청약 신청은 다음달 12~13일,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23일 예정이다. 계약은 내년 3월, 입주는 2022년 7월 계획이다.

완주삼봉 A2 블록 신혼희망타운은 총 820가구를 공급한다. 그 중 공공분양주택 546가구에 대해 입주자모집을 실시한다. 분양가는 전용 55㎡(146가구) 1억4700만~1억6300만원, 전용 59㎡(400가구) 1억5700만∼1억7500만원이다. 대금 납부는 계약금 10%, 잔금 90%로 중도금 없이 가능하다.

청약 신청은 다음달 12~13일,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23일 진행된다. 계약은 내년 3월,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에서 접수가능하고 신혼희망타운의 상세한 사항은 온라인 홍보관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12월에도 서울수서KTX(A3), 파주운정3(A26) 등 7개 지구에서 373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sun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