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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창업 도와드립니다" 기보 '창업교실'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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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까지 기보 홈페이지에서 접수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오는 2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제3회 청년·기술창업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기술창업교실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위플레이스 역삼점에서 진행되며, 전액 무료 강좌다.

교육 대상자는 제조·정보통신(ICT)·신재생에너지·4차 산업혁명분야·지식문화산업 등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하는 만 19~39세 이하의 (예비)청년·기술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다. 기보는 심사를 거쳐 50명 안팎의 교육생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자는 오는 12월 4일 기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교육내용은 ▲프레젠테이션 기법 ▲세무 및 회계관리 실무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고객 개발 ▲청년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의 이해 ▲R&D 준비와 절차 기술로드맵·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으로 예비창업자·초기창업자의 실제 창업환경에 맞춰 구성된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창업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기보의 예비창업자 사전보증·청년창업우대보증 대상자 추천 등의 혜택을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호 기보 이사는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연결되고,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료=기술보증기금]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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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TK서 4.8%p나 올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연속 상승하며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3월3주차 주간집계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9%포인트(p) 오른 62.2%로 조사됐다. 중동 상황 여파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의 발 빠른 대응이 지지율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 평가는 32.5%로 2.5%p 하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3%였다. 리얼미터는 "중동 사태에 대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 편성, 석유 최고가격제, 차량 5부제 검토 등 선제적 민생 대응이 위기 관리 능력으로 긍정 평가를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이 46.6%로 4.8%p 상승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어 광주·전라가 88.6%로 4.5%p 상승했고, 대전·세종·충청 68.8%로 4.3%p 올랐다. 반면 서울은 55.1%로 4.7%p 내렸다.  3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3.0%로 2주째 50%대를 유지했다. 상승세는 3주째 이어지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3주 연속 하락하며 28.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로 내려앉은 것은 지난해 7월 5주차(27.2%) 이후 7개월 만이다. 이어 개혁신당이 1.2%p 오른 4.0%, 조국혁신당은 0.4%p 오른 3.0%, 진보당은 0.6%p 내린 0.8%였다. 무당층은 0.1%p 증가한 9.1%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 영향으로 민주당이 동반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으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있다고 짚었다.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16~20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19~20일 동안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했다. 응답률 5.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3-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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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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