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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태양광 예비창업자 대상 '햇빛발전 창업교실'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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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전력 판매제도 소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가 제7회 햇빛발전 창업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12월7일 대전시 엔지오(NGO)지원센터에서 '제7회 햇빛발전 창업교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햇빛발전 창업교실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산업의 저변을 확대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태양광 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시가 태양광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2017년부터 추진해온 민관 협력 사업이다.

대전광역시 로고 [사진=대전시 홈페이지 캡쳐]

이번 창업교실의 교육과정은 △태양광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의무할당제(RPS) 제도안내 및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태양광발전시설 현장 견학 등 사업 시작을 위한 기초 이론부터 실제 운영 사례 현장 견학까지 예비창업자를 위한 필수 내용을 담는다.

한국에너지공단(대전충남지역본부)은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의무할당제(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발급 등 전력 판매제도에 대해 소개한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에 대한 최근의 내용들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전 이론 교육과 오후 현장견학을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태양광발전시설 운영 방법과 노하우·운영상 어려움·유지보수 등을 현재 사업자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창업교실의 교육인원은 모두 30명이며 거주지 제한 없이 태양광발전사업 창업을 희망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daejeon.ekfem.or.kr) 혹은 전화(042-331-3700~2)를 통해 참가비(1만 원·1인) 입금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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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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