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영상 부동산

속보

더보기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다시보기] '시세차익만 수억 원대!'...고급단지가 핵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용준 인턴기자 =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지난 시간에는 부동산 시장의 전망과 정보에 대해서 얘기했는데요,
이번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7화에서는 ‘집값이 오르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집값이 오르는 이유는 크게 3가지 키워드로 꼽아볼 수 있는데요,
소득 상승, 진화하는 아파트, 한·중·일 문화적 특성 각각의 키워드를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소득이 올라갈수록 집값도 올라가고 있긴 하지만
소득에 비해서는 집값이 더 빨리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웬만한 월급쟁이가 꼬박 모아도 얻을 수 없는 큰돈을 집 한 채로 얻을 수 있는 '슈퍼 재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남에 은마아파트는 준공 당시 2000만 원 정도였는데 현재 18억 정도 하고 있습니다.



내집마련을 하지 않은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집을 구입한 사람들은 더 큰 집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집값은 또 오르게 되는데요, 이러한 부의 양극화 현상이 굉장히 많이 생겼습니다.
이는 집은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입증해줍니다.



은마아파트 외에도 시세차익을 본 지역들로는 개포, 강남, 서포, 잠실 등이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오른 지역은 목동, 용산, 강북, 마포 등이 있습니다.



80년대 중반 연탄을 가는 아파트들을 시작으로 아파트가 진화하기 시작하는데요.
난방이 잘 되는 중앙난방식 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점점 발전해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도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IT 화 된 아파트, AI 아파트가 나오면서 자동화되어있는 모습들과 호텔처럼 고급화된 아파트가 등장했습니다.



고급 아파트 수요가 늘고 건설 비용이 올라가 집값이 오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외에 빌라나 단독주택 같은 경우도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요.
오르는 구조를 보면 아파트가 오르고 나서 뒤따라서 올라갑니다.
건물 값보단 땅값 상승이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중심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 자산 가치에 효과가 큰데요.
서울 도심에서 저평가된 지역을 찾으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권이 개발되거나 붐이 일면서 지역들이 확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어떤 호재가 발전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다음 시간에는 이번 시간에 이어서 집값이 오르는 이유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톡톡! 장용동의 부동산'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부동산 전문가가 되는 그날까지 함께 합니다!

 

[영상 다시보기▼]

 

robinjun8168@newspim.com

[관련기사]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사진
북한 노동당 9차 대회 임박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노동당 제9차 대회에 참석할 대표자들이 16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우리 당과 국가 역사에서 중대한 정치적 사변으로 되는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가 열릴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당 대회의 준비사업이 마무리되고 성스러운 새 행정의 전위에서 활약할 전당의 대표자들이 대회장으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7일 노동당 제27차 정치국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2월 하순 노동당 9차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2.17 yjlee@newspim.com 통신은 "당 제9차 대회에 참가할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이 1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했다"면서 "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희용 동지, 김덕훈 동지, 최동명 동지를 비롯한 당 중앙위원회 일꾼들이 대회 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앞서 지난 7일 노동당 제27차 정치국 회의를 열어 당 9차 대회를 2월 하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각 지역 대표들이 평양에 도착함에 따라 이르면 설 명절(북한은 당일 하루만 휴일)을 지난 이번 주말 당 대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5년마다 열리는 노동당 대회는 2021년 8차 대회 이후 정책 추진 결과를 평가하고 향후 5년 동안의 대내외 노선을 결정하게 된다. yjlee@newspim.com 2026-02-17 07:1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