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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대전시-자치구,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총력전’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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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확대 당정협의회’개최...'지역인재 채용, 혁신도시 지정’ 등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자치구-민주당 대전시당이 21일 ‘확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현안 해결과 내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오후 서구 탄방동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 조승래 시당 위원장, 박병석·이상민 국회의원, 강래구·송행수·박종래 지역위원장, 시,구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당정간담회’를 개최했다.

21일 대전 더오페라웨딩컨벤션 열린 민주당-대전시-자치구의 확대 당정협의회에서 허태정 시장(앞줄 가운데)과 조승래 시당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촉구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퍼포먼스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역 역량을 총집결하기로 하고 퍼포먼스로 결의를 다졌다.

회의에서 당정은 지역 현안과제인 국가 혁신성장 허브 ‘대덕특구 재창조’와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 총회 유치,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대전의료원 설립,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정부출연연 오픈 플랫폼 조성, 지역혁신 모펀드 조성, 실패․혁신캠퍼스 조성, 3.8 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나노소재 실용화 혁신플랫폼 구축 등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등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조승래 대전시당 위원장은 “대전 혁신도시 지정 및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반영사업 추진에 최대한 협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최대 현안사업은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으로 정하고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조력과 국비 확보에 대해서도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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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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