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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2019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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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강남 임페리얼 호텔서 본선 개최
본선 진출자 18명 최종 무대서 끼와 열정 발산
우승자 상금 3000만원, 세계대회 '미시즈 유니버스' 참가 자격 주어져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풍부한 경험, 끼와 열정을 가진 주부들의 축제 '2019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8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그간 갈고 닦은 끼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워킹맘·싱글맘·경단녀 등 여성 모두를 응원하고, 여성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후원 기업·기관 관계자, 참가자 가족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글로벌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노리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주최했으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노비즈 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비엔씨 △SMTNT △CMS △자이글 ZWC △벨라랩 △태미스 △스마일안과 △우리옷백제 △보령시 △보령축제관광재단 △대천김 △보령우유 △골드티 △보령머드화장품 △만세보령쌀이 후원에 참여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2019 미시즈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오프닝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9.06.28 pangbin@newspim.com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기혼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 주부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28세부터 91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지원했으며 약사, 미술관 큐레이터, 요식업 대표, 필라테스강사, 워킹모델, 기업강사 등 전문직 워킹맘은 물론 4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까지 당당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주최 측은 지난 1일 예선을 거쳐 24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고, 5일간의 합숙을 거친 18명이 최종 무대에 오르게 됐다. 특히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합숙 기간에는 참가자들이 충청남도 보령에 머물며 지역의 명소와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우리옷백제에서 후원한 한복 패션쇼, 드레스 퍼레이드가 연이어 펼쳐졌다. 

최종 심사 후에는 일반 부문과 클래식 부문에서 각각 영예의 1위 'WINNER'가 선정된다. 우승자는 상금 3000만원과 함께 오는 12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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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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