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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임대주택 '지웰홈스 서초' 임차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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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3호선 교대역과 도보 1분 거리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신영은 지난달 서울 서초구에 준공한 임대주택 '지웰홈스 서초'의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 지상 19층, 총 176실(전용면적 14~33㎡)로 조성됐다.

지웰홈스 서초는 신영그룹이 개발부터 시공, 임대관리까지 모두 총괄한 민간 임대주택이다. 지하철 2·3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1분 이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근처에 서울교대와 법원이 있다.

'지웰홈스 서초' 전경. [사진=신영]

이 단지는 1인 가구를 고려해 맞춤형 원룸형과 스튜디오형으로 구성됐다. 전실 통창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이중창 시스템창호로 방음과 단열도 우수하다.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인덕션을 비롯한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1층 전용로비와 옥상에는 하늘정원을 조성했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라운지에는 와이파이존 및 오픈키친, 빔프로젝트를 설치했다. 무인택배 관리시스템으로 부재시 24시간 문자알림 실시간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셀프 조식바도 운영한다.

김일권 신영자산관리 대표는 "주택임대 두 번째 현장인 만큼 입지 및 서비스 디테일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며 "이밖에 지난해 4월 착공한 3호(왕십리역)와 연내 착공을 앞둔 4호(서강대역) 모두 순조롭게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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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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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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