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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 역대 경제학회장들에게 한국경제 미래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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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 2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서 특별좌담회 개최
하반기 경제 전망, 수출·고용 등 대내외 리스크 등 논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국경제연구원이 오는 2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기로에 선 한국경제, 前 한국경제학회장들에게 묻는다' 특별좌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진=뉴스핌 DB]

최근 국내외 기관들이 한국경제전망을 거듭 하향조정하고 있으며 경기 부진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한국경제학회의 역대 학회장들을 초청해 개최하는 좌담회는 하반기 경제 전망 및 수출, 고용 등 대내외 리스크를 점검하고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 방향 및 기업 경영 제언을 들을 예정이다.

발표자는 최근 3년간 한국경제학회장이다. 46대 학회장 조장옥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47대 구정모 CTBC 비즈니스스쿨 석좌교수, 48대 김경수 성균괃해각교 교수가 참석해 좌담회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룸에서 개최되며 한국경제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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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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