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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대한민국 No.1 유모차, 리안에 패션을 입히다’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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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유모차 디자인 공모전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접수, 소비자와 소통 강화하는 공모전 될 것으로 기대
상금 규모만 1500만원으로 최대 규모 자랑,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제품에 반영될 수 있어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리안이 ‘대한민국 No.1 유모차, 리안에 패션을 입히다’ 주제의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국내 최초로 유모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No.1 유모차, 리안에 패션을 입히다’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육아를 경험했거나 육아를 앞두고 있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통해 향후 제품의 만족도를 높이고 ‘리안’의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사진=리안]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10일부터 7월 12월까지 리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디자인 공모 가능한 유모차는 국내 유일의 회전형 유모차인 ‘스핀로얄’과 명실상부 국민 유모차인 ‘솔로’,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라이트’로 참가자들의 독창적인 감각으로 유모차에 컬러와 패션을 입히면 된다. 여기에 기획의도에 따라 디자인한 유모차 디자인과 어울리는 악세서리와 캐릭터 용품 디자인도 추가할 수 있다.

총 1500만원 상당의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리안 유모차 디자인 공모전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리안 상)에게는 300만원, 최우수상(스핀로얄 상, 솔로 상, 프라임라이트 상) 3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우수상(우수디자이너 상) 12명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향후 리안 디자인에 반영될 수 있다. 이에 대한 시상식은 7월 29일 진행할 예정이다.

리안은 ‘아가와 엄마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에게는 안전과 편안함을 주고 부모에게는 보다 나은 육아 환경을 제공하는 유모차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1등 유모차로 자리매김했다. 리안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스타일에 민감한 요즘 엄마, 아빠 니즈에 부합하기 위한 디자인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육아를 경험한 선배맘, 또는 육아를 앞두고 있는 예비 부모가 느끼는 유모차에 대한 생각이 디자인으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육아를 위해 경력이 단절된 엄마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본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19 최고의 브랜드 대상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끝)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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