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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현장간담회 미래수다서 창업도전 성공·실패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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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 현장 간담회 개최
박영민 록야 대표,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 등 참석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교육부가 제1회 미래교육위원회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수습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교육부는 27일 오후 1시30분 강원도 원주시 원주교육문화관에서 제1회 미래교육위원회 현장간담회 ‘미래수다(秀多)–미래: 도전하는 창업가들의 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수다’는 지난 2월 발족한 미래교육위원회의 위원들이 특강과 대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고 학생‧학부모‧선생님들과 관련 정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에 개최된 첫 번째 ‘미래수다’는 농업, 에너지, 소프트웨어 교육 등 특색 있는 미래 유망 분야에서 창업에 성공한 박영민 록야 대표,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 등 총 3명의 미래교육위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먼저 학창시절의 고민과 창업가로 도전하기까지의 성공과 실패 경험들, 경험에서 배운 점 등을 강연한다.

이어 3명의 위원들과 부총리, 학생, 학부모, 선생님 대표가 함께 꿈과 도전, 미래 사회와 교육의 변화 등에 대해 대담을 진행한다.

대담과 현장 질의응답의 진행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영화 미래교육위원(오이씨랩 대표)이 맡는다.

‘미래수다’는 올해 11월까지 8번에 걸쳐 지역을 돌아가며 회차마다 다양한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미래수다’에서 미래교육위원과 현장에 계시는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미래교육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만드는 미래교육을 위해 위원님들과 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 현장은 교육부 유튜브 채널인 ‘교육부TV’를 통해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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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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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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