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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쿠웨이트·콜롬비아 등 순방…기업들과 비즈니스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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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중남미 지역 '비즈니스 외교'
현대건설·GS건설 등 기업들 동행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민간기업·공기업 등과 함께 중동·중남미 지역의 비즈니스 외교를 위한 해외순방길에 나선다.

이낙연 국무총리 [뉴스핌 DB]

이낙연 총리는 쿠웨이트·콜롬비아·에콰도르의 공식방문을 위해 30일 공군 1호기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쿠웨이트와 콜롬비아 공식방문에는 34개·37개의 민간기업·공기업 및 경제단체 대표들도 동행한다.

동행기업에는 현대건설, GS건설 등 건설사와 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이 포함됐다. 경제단체 및 공기업은 대한상공회의소, 무역협회, 코트라, 해외건설협회,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등이다.

이들은 쿠웨이트와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과 1:1 수출상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에서는 최병환 국무1차장, 추종연 외교보좌관, 지용호 정무실장, 김성재 공보실장, 윤순희 의전비서관 및 권원직 외교심의관 6명이 수행한다.

관계부처에서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쿠웨이트 일정),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쿠웨이트 일정),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및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콜롬비아 및 에콰도르 일정)이 공식 수행원단으로 참여한다.

정부 관계자는 “이 총리는 3개국 공식방문 계기에 포르투갈 리스본과 미국 휴스턴을 중간 경유할 예정”이라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시간으로 5월 10일 밤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콰도르에서는 코트라 주관으로 기업 간 1:1 상담회인 ‘한-비즈니스 파트너십’이 개최된다.

jud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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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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