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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바다없는 충북에 미래해양과학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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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청북도가 충북 미래 해양수산 혁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해양과학관 충북 건립을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2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해양수산대토론회’에 참석해 충북도가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미래해양과학관 충북 건립의 당위성’을 알렸다.

이시종 충북지사가 2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해양수산대토론회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충북도]

이 지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진정한 혁신적 포용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바다가 없는 내륙권 국민들도 해양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바다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누려야 한다”며 “내륙권에 해양과학관을 설치하는 것이야말로 세계를 주도하는 세계 5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충북도 이상혁 농정국장은 ‘충북, 내수면에서 미래를 만나다’라는 혁신정책 발표를 통해 "친환경 고부가가치 내수면 양식어업 육성을 통한 안전한 수산물 공급, 내수면을 활용한 6차산업화 육성, 지속가능한 내수면어업 기반 조성으로 어업인 소득안정 지원 및 인력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국장은 "향후 저자원, 저에너지, 저환경오염이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산업이어야 지속가능할 수 있다"며 "농업과 수산업의 융·복합이 가능한 아쿠아포닉스 내수면 양식장을 육성(원예+양식)하고, 내수면 강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청주시 밀레니엄타운내에 1만5406㎡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에 건축연면적 1만5175㎡, 총사업비 1150억원 규모의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2월27일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KDI의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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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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