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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어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류준열 '돈'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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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관객의 기대를 모아온 조던 필 감독의 신작 ‘어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사진=UPI코리아]

2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스’는 개봉일인 27일 21만362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1만4014명이다.

이는 지난해 동시기 개봉했던 ‘곤지암’(19만8365명)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이자 조던 필 감독의 전작 ‘겟 아웃’(2017)의 첫날 관객수(9만2124명)의 2배를 웃도는 수치다.

‘어스’는 어린 시절 의문의 놀이 시설에서 자신의 도플갱어와 마주한 애들레이드(루피타 뇽)가 다시 그곳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어스’의 등장으로 ‘돈’은 개봉 일주일 만에 2위로 내려왔다. ‘돈’은 20만4623의 관객이 찾았다. 누적관객수는 197만8091명으로 손익분기점(200만) 돌파까지 약 2만명이 남았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던 신입 주식 브로커(류준열)가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유지태)를 만난 후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는 과정을 담았다. 

‘캡틴마블’은 4만65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534만1994명다.

이 영화는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이날 개봉한 또 다른 신작 ‘장난스런 키스’와 ‘덤보’는 각각 3만692명(누적관객수 4만30명), 2만4835명(누적관객수 2만5027명)의 관객을 모으며 4위와 5위로 출발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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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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