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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측 "정준영 관련 루머, 경찰에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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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간과할 수 없어...강도 높은 수사 의뢰"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최근 가수 정준영과 관련된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했던 배우 이청아 측이 경찰수사를 의뢰했다. 

배우 이청아. [사진=뉴스핌DB]

이청아의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자료를 내고 "익명성을 빌어 근거 없는 추측으로 루머를 확대 재생산, 이청아의 이미지 및 명예와 인격을 훼손한 이들을 간과할 수 없다"며 "피해를 받는 많은 연예인을 위해서라도 엄중한 대처를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 법률대리인을 통해 최초 작성자와 게시·유포·배포자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의뢰했다"고 알렸다.

킹스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 동영상 파장이 확산되던 지난 13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청아는 일명 정준영 리스트와 무관하다며 강경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청아 측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지방경찰청에 정식 수사를 의뢰하면서 정준영 리스트 2차 피해에 대한 소속사들의 대응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한편 정준영은 '승리 단톡방'에 불법으로 촬영한 성행위 영상을 유포, 공유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자진출석한 정준영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경찰은 15일 오후 또 다른 휴대폰 보관 가능성이 있다며 정준영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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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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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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