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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불편신고 120콜센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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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진료, 생활쓰레기 등 8개 분야의 도민 불편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한다고 29일 밝혔다.

연휴기간 중 불편신고는 ‘120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 경기도의 분야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살펴봤다. 먼저 민원처리 대책의 경우,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은 ‘수원역 민원센터’, ‘120경기도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자료사진.[사진=뉴스핌DB]

수원역 민원센터에서는 인감,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각종 제 증명 발급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이 가능하다.

교통과 관련해 도는 귀성, 귀경객들의 이동편의와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설 연휴 5일간 도 북부청사에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시외버스 4개 업체 46개 노선을 늘리고 62대의 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역시 귀성객 수송수요에 따라 예비차를 활용해 운행 횟수를 늘리는 한편, 택시는 3만7405대 가운데 4646대의 택시부제를 시·군 실정에 맞도록 일부 또는 전면 해제한다.

또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31개 시군 중점관리도로 364개 노선에 제설장비 430대를 배치하는 등 제설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밖에 설 연휴 기간 중 사용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행복카셰어’가 경기도와 19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178대가 투입된다.

도는 서민생활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2월 1일까지 관급공사 수급인과 하수급인에 대한 임금 체불도 점검한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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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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