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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목표가 90만원 유지...전일종가 68만3000원 -IBK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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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은 11일 롯데푸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0만원으로 유지했다.



롯데푸드는 구구콘, 마아가린, 육가공(햄)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롯데계열 식품업체다. IBK투자증권 김태현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롯데푸드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Q18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할 전망
▶ 유지식품, 가공유지 판가인하 영향으로 이익 감소 예상
▶ 국내외 조제분유 판매 부진 및 육가공 프로모션 확대 부담으로 작용
▶ 조제분유 수출 개선 및 제품 카테고리 확장에 따른 가동률 상승 기대

롯데푸드는 지난해 3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이 4964억9565만원으로 전년 동기 5176억3974만원 대비 4%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74억9102만원으로 전년 동기 274억6953만원 대비 0.0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78억5548만원이다.



지난 10일 주가는 전일대비 2.57% 하락한 68만30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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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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