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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독일 영유아 화장품 ‘보비니’ 공식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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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지난 10일 국내 독점 판매 중인 독일 영유아 화장품 ‘보비니(bobini)’의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보비니’는 천연 원료를 사용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한 저자극 영유아 화장품으로, 피부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화학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문을 연 브랜드 홈페이지에서는 ‘보비니’의 브랜드 철학과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회사측은 제품별 사용법과 성분 정보, 다국가 테스트를 통한 안전성 정보 등을 자세히 담고 있어 깐깐한 영유아용품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GC녹십자웰빙은 브랜드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비니’ 제품을 구매하고 홈페이지에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건조기와 헤어드라이어, 보비니 10종 제품 등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박지혜 GC녹십자웰빙 브랜드매니저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며 "다양한 판매경로 확장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현재 ‘보비니 베이비 6종’(마사지오일, 케어-프로텍티브 크림, 외출용 크림, 기저귀크림, 헤어&바디워시, 거품목욕제)과 ‘보비니 비건 4종’(거품 목욕제, 샴푸, 샤워젤, 워싱 폼) 등을 G마켓과 옥션 등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 중이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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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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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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