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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한국영화 발전계획 수립…국민 정책참여제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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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까지 대국민 온라인 정책 제안 및 설문
9~10월중, 분야별 전문가 좌담회·공개 토론회 개최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영진위)가 오는 9월14일까지 ‘한국영화발전계획(2019~2023)(가칭)’ 마련을 위한 국민 정책참여제도를 시행한다.

국민 정책참여제도는 국민과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담아 한국영화가 나아갈 방향을 마련하는 것으로 추후 구체적인 정책으로 개발, 시행할 예정이다.

참여는 대국민 영화정책 제안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새 영화정책이 담아야 할 가치와 정책과제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에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국민제안과 정책설문을 통해 모아진 의견은 영화계 전문가 좌담회 및 공개 토론회를 거쳐 ‘한국영화발전계획’ 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정책 제안과 정책설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진위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진위는 지난 4월 영화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국민 참여 영화진흥사업 제안 제도’를 시범 도입했다. 6월에는 ‘영진위 혁신 아이디어 제안: 영진위 이렇게 바꿀 수 없나요’를 진행하며 국민과 영화계의 소통 확대를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왔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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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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