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수협은행, 신탁영업추진팀 등 신설…비대면 영업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반기 정기인사로 60명 승진
플랫폼사업팀·카드비대면영업파트 신설

[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Sh수협은행은 18일 본부 부서장과 지점장 등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장중심 경영과 직무 수행능력 강화 등 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성과기여도 및 업무역량을 기준으로 별급 7명, 1급 11명, 2급 25명, 3급 17명 등 총 60명이 승진했다.

일부 조직개편을 통해 고객관리팀을 개인금융부로 이관하고 방카슈랑스팀과 펀드사업팀 분리, 신탁영업추진팀 신설을 통해 종합마케팅 및 비이자 사업을 강화했다.

비대면 영업강화를 위해 플랫폼사업팀과 카드비대면영업파트를 신설하는 한편, 사회공헌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사회공헌파트도 신설했다.

지난 13일 열린 ‘Sh수협은행 비전선포식’에서 프리젠터로 나선 이동빈 은행장이 비전의 의미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있다. <사진=수협은행>

다음은 하반기 정기인사 명단이다.

< 승 진 >

◇ 부장
▲ 신탁사업본부 박장환 ▲ 인사총무부 임동훈 ▲ 디지털금융부 박해영 ▲ 대림동지점 신동수 ▲ 마포지점 임한관 ▲ 연희로지점 최수광 ▲ 경북지역금융본부 오대주

◇ 팀장·지점장
▲ 전략기획부 권세은 ▲ 수산금융부 전철수 ▲ 심사부 조계학 ▲ 디지털개발부 윤상봉 ▲ 감사부 이민주 ▲ 동소문동지점 김수미 ▲ 미사역지점 한준우 ▲ 광교신도시지점 장 욱 ▲ 김포한강지점 임준택 ▲ 목포지점 김성철 ▲ 김해삼계지점 박준호

< 전 보 >

◇ 부서장
▲ 여신관리부장 최계정 ▲ 지속경영추진부장 신동수 ▲ 심사부장 최종대 ▲ 여신관리센터장 최종율

◇ 지점장
▲ 비산동지점장 오미석 ▲ 수유동지점장 한동진 ▲ 신당역지점장 김익균 ▲ 장안평지점장 심재홍 ▲ 동탄지점장 김민홍 ▲ 분당지점장 박원희 ▲ 사당역지점장 송은용 ▲ 녹번동지점장 박수범 ▲ 대림동지점장 이재만 ▲ 방화동지점장 최형경 ▲ 일산지점장 김완수 ▲ 강원지역금융본부장 김용남 ▲ 서대구지점장 김경배 ▲ 부산지역금융본부장 김성수 ▲ 부경대지점장 김수용 ▲ 연산중앙지점장 김성완 ▲ 강서시장지점장 황영선 ▲ 안산지점장 이종운 ▲ 주안지점장 류성호 ▲ 부산항만공사지점장 정영남 ▲ 철산역지점 개설준비반장 한종희 ▲ 중부금융센터 JRM 오재성 ▲ 전북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한창환 ▲ 경남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안철민 ▲ 본점금융센터 RM지점장 윤진태 ▲ 서울중앙지점 RM지점장 마자룡 ▲ 오금동지점 RM지점장 길윤호 ▲ 서초동지점 RM지점장 이동욱 ▲ 교육(금융연수원) 김범진·주성윤·김문수·김태경·박충훈·신민호·윤두용·이충래·박주완

◇ 팀장
▲ 개인금융부 개인여신팀장 최동국 ▲ 여신관리부 특수관리팀장 윤병삼 ▲ IT지원부 재무공통관리팀장 김성호 ▲ 인사총무부 인사팀장 임덕순 ▲ 여신정책부 여신기획팀장 최창용 ▲ IT개발부 수신팀장 이정교 ▲ 고객자산관리부 펀드사업팀장 서훈교 ▲ 신탁사업본부 재산신탁팀장 이민주 ▲ 해양투자금융센터 해양·선박금융팀장 도문옥 ▲ 수산금융부 수산금융지원팀장 홍기정 ▲ IT지원부 정보지원팀장 김호겸 ▲ 글로벌외환사업부 외환기획팀장 고 훈 ▲ 감사부 여신점검팀장 윤재섭 ▲ IT개발부 BRM팀장 배진석 ▲ 디지털금융부 플랫폼사업팀장 조석민 ▲ 고객자산관리부 방카슈랑스팀장 곽유리 ▲ 신탁사업본부 신탁영업추친팀장 차범석 ▲ 개인금융부 고객관리팀장 김은주 ▲ 디지털금융부 디지털마케팅팀장 김혜곤 ▲ 정보보호본부 보안운영파트장 유길영 ▲ 카드사업부 카드영업지원파트장 양제열 ▲ 금융소비자보호단 사회공헌파트장 정명옥 ▲ 글로벌외환사업부 영업지원파트장 양복환 ▲ 신탁사업본부 금전신탁파트장 이철수 ▲ 카드사업부 카드비대면영업파트장 김희철 ▲ 수협중앙회 감사실 파견 임기태 

 

yrcho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