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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거래소 역할은 '혁신성장의 축'..코스닥에 최우수인력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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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중 시총 1천~2천억 중소형주 통합지수 개발

[뉴스핌=김양섭 기자] 정지원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 이사장은 향후 거래소가 벤처‧혁신기업을 육성하는 '혁신성장의 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코스닥 관련 조직을 대폭 확대, 강화하는 가운데 코스닥 조직에 최우수인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7일 거래소 기자실에서 취임 100일 기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정 이사장은 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취임 100일을 맞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변화와 혁신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거래소의 역할도 혁신성장의 핵심 축으로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우리 경제 재도약의 첨병인 벤처‧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충분한 모험자본을 공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부가 발표한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 관련 후속조치로 거래소는 코스닥시장위원장과 본부장 분리 등을 위한 정관개정을 진행중이다. 지난 5일 주총 승인을 완료하고 이달 중 금융위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정 이사장은 "금융위 승인을 통해 정관 개정이 완료되면 코스닥시장위원회 추천을 거쳐 위원장과 본부장 선임을 3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코스닥시장위원도 코넥스협회 및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추천(각 1인)을 받아 3월 중 선임할 예정이다.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상장 및 폐지 권한 강화는 코스닥시장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후 즉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외부에서 영입될 위원장에 대해 정 이사장은 "혁신, 모험 자본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분이 추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원장과 본부장 역할에 대해서는 "위원회가 상장 및 상장폐지 등의 권한을 갖고 의사결정을 할 것이고, 본부장은 이를 집행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이사장은 또 "코스닥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조직을 확충하고, 거래소내 최우수인력 전진 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직개편과 부서장 인사 등은 코스닥위원장과 본부장 등이 승인된 후 3월중에 완료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이사장은 "능력 위주로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기본원칙하에 일부 발탁인사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임 이사장 시절 줄어들었던 임원 자리에 대해 "시감위와 유가시장본부에 각각 1개씩 임원 자리가 줄었는데, 이번 인사에 당장 변화가 있진 않다. 다만 앞으로의 수요를 봐서 상황에 따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코스닥 시장 전망에 대해 "실적, 정책, 수급 등 3대 모멘텀에 따라 재평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올해 코스닥 신규상장도 증시 상승 및 상장요건 개선 등에 따라 100개 이상(스팩 포함 120개 이상)이 상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시장의 경우는 올해 30개사(재상장 포함) 이상의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코스피-코스닥 통합지수인 KRX300을 발표한데 이어 내달 자산운용사들과 협의를 거쳐 KRX300 ETF 상장을 완료하고, 연기금 등 많은 기관투자자가 투자에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파생상품(KRX300선물 등)도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2분기중에는 코스닥종목에 대한 투자확대를 위해 유가․코스닥 통합 중소형주지수(시가총액 2천억~1조원 종목 대상)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 통합지수 운영에 대한 외부 위탁 여부에 대해 이사장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또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발간되지 않는 우수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TCB(Tech Credit Bureau )의 기술분석보고서 발간을 지원키로 했다. TCB는 총 13만개 기업의 기술평가를 실시하는 기술신용평가기관이다. 관련 비용은 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공동 부담하기로 했다.

증권 유관기관(거래소, 예탁원, 증금, 코스콤, 협회, 성장금융)들이 공동으로 총 30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Scale-up) 펀드를 조성중인 가운데 성장금융에서 구체적인 투자대상 및 운용방안을 마련 중으로 방안이 확정되면 조기에 펀드 조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방안 가운데 하나로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유도할 공시제도도 추진한다. 정 이사장은 "기업지배구조 공시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하겠다"면서 "올해 상반기 중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3분기중 공시규정을 개정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국인 투자자 시장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선진시장과 비교해서 외국인 투자자가 불편해하는 제도․관행을 전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시장참가자격 완화, 외국인 투자등록제도 개선 등(법․감독규정 개정사항은 정부당국과 긴밀하게 협의)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래소는 또 시장운영의 효율성과 가격발견기능 제고를 위해 시가단일가매매 시간 단축 및 장개시전 시간외종가매매 시간을 조정하기로 했다.

한편 최근 이슈로 부각된 가상화폐와 관련해 정 이사장은 "개인적으로  2030 세대가 투기적 거래를 많이 하는 건 사회적으로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들을 주식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해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이 필요하지만 고위험-고수익 상품보다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가상화폐 관련 상품의 상장 가능성 등과 관련해선 "선물을 상장할때는 자본시장법상 기초자산에 해당돼야 하는데, 가상화폐는 열거된 상품에 해당이 안되기 때문에 관련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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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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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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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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