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커뮤터' VS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할리우드 레전드와 라이징 스타 대격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주연 기자] 한파까지 한 방에 날려버릴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등장에 극장가 열기가 뜨겁다.

2018년 1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두 편이 맞붙는다. 3040 세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커뮤터’와 10대가 열광하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가 그 주인공이다.

영화 '커뮤터' 스틸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먼저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흥행 불패 신화, 리암 니슨의 3년 만의 액션 복귀작 ‘커뮤터’는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해 액션 은퇴를 선언했던 리암 니슨은 이번 작품을 위해 은퇴를 번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이에 ‘테이큰’ 시리즈, ‘논스톱’ 등 리암 니슨의 액션 필모그래피와 함께 전율했던 3040 세대 관객들이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더욱이 최근 개최된 언론배급 시사회와 최초 시사회에서도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쫀쫀한 스토리와 초특급 스케일, 역대급 액션 시퀀스로 중무장한 ‘커뮤터’는 뉴욕 도심을 가로지르는 열차를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테러범을 추격하며 극한의 스릴을 자아낸다는 평이다.

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 스틸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한편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거대한 미로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와 그들이 설계한 미로의 전말을 밝힌다. 특히 과거와 미래에 대한 불투명 속에 미로를 빠져 나가기위해 고군분투하던 10대 소년들이 시리즈와 함께 성장했다는 점에서 관객과의 긴밀한 동질감을 자아낸다.

더욱이 최근 국내 내한으로 화제몰이를 한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 등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