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알면 신기하지만 쓸데는 없는 지식 7가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최원진 기자] 우리는 살면서 많은 정보에 둘러싸여 살아갑니다. 학교에서는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위한 교과 과정을 배우고, 살면서 자신에게 유익한 정보를 찾고 배웁니다. 반대로 알면 신기하지만 쓸데는 없는 지식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이 정도면 당신은 사망한다.

후추 129 스푼을 한 번에 먹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또한 설탕 11컵을 한 번에 들이킨다던가 170ml 용량의 치약 24통을 먹으면 죽을 수 있다. 이외에도 70잔의 커피, 13잔 양의 보드카, 6리터의 물, 48스푼의 소금도 치사량이다.

2. 우리는 현재가 아닌 과거를 보고 살아간다.

눈에서 본 것을 뇌에서 정보로 받아들이는데 필요한 시간은 80밀리 초(1초는 1000밀리 초). 결국 우리는 80밀리 초 전에 일어났던 현상을 지금이라고 믿고 살아가는 것이다. 밤하늘에 별들은 또 어떨까. 우리가 보고 있는 별은 몇 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다. 결국 우리는 지금은 사라졌을지도 모르는 과거의 별을 보고 있는 것이다.

3. 알코올에는 13가지 필수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맥주, 소주, 위스키, 럼 등 다양한 알코올에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13가지 미네랄 성분이 함유돼 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 어떤 순간에도 세계 1%의 인구는 술에 취해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4. A사 스마트폰은 역사상 두 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이다.

현대인들의 생활 필수품이 돼버린 스마트폰. 그중 故 스티브 잡스의 A사 스마트폰은 역사상 두 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 기록됐다. 그렇다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물건은 무엇일까? 루빅스 큐브다.

5. 땅콩버터 샌드위치에 숨겨진 놀라운 사실

지우개가 발명되기 전 연필 자국을 지우는데 쓰인 건 빵이었다. 땅콩버터에 극심한 압력을 가하면 다이아몬드로 변할 수 있다.

6. 나무는 땅에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공기에서 자란다.

흔히들 땅에서 나무가 자란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은 공기에서 자란다. 나무는 땅에서 미네랄을 공급받지만 나무는 탄소가 영양분이다.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태양의 도움을 받아 산소가 배출되고 나무에 남은 탄소로 살아간다.

7. 당신은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숨을 수동적으로 쉬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숨을 쉬고, 눈을 깜빡이고, 침을 삼키는 것은 호흡, 순환, 운동, 뇌신경 기능을 담당하는 뇌줄기의 하부 숨뇌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이 '숨을 수동적으로 쉬고 있다'란 문구를 읽는 순간 뇌가 정보를 해석하게 되면서 순간 숨뇌 기능이 아니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신기하고 쓸데없는 지식들이 많습니다. 때론 단순 호기심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런 지식을 알고 주변 사람들에 뽐내보는 건 어떨까요?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출처(youtube@ASAPScience, 게티이미지뱅크)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