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영상]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여행지 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최원진 기자] 세상은 넓고 여행지는 많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는 절대 가서는 안될 위험한 곳도 있다. 

1. 데스밸리(Death Valley), 미국
만약 지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라고 한다면, 이곳은 주방 가스렌지(?)라고 할 수 있다. 미국 데스밸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사막지대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온도 56.7℃를 기록할 정도로 무더운 곳이다. 얼마나 뜨겁냐고? 물없이 14시간 이상 생존하기 힘들다.

2. 마운트 워싱턴(Mount Washington), 미국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이곳은 추운 날씨와 매서운 바람으로 악명이 높은 곳이다. 현재까지 관측된 최고 풍속은 327km/h. 여기에 -40℃ 추위, 어마어마한 폭설, 에베레스트와 맞먹는 높이를 자랑한다. 그 유명한 베어그릴스도 쉽게 도전하기 힘들어 할 곳이다.

3. 시나붕(Sinabung),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위치한 성층화산 시나붕.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볼케이노다. 2010, 2013, 2014, 2015 거의 매년 있는 화산 활동으로 마을은 폐허가 된지 오래. 지난해 2월 27일 터진 화산에서는 무려 2,500m 높이의 화산가스, 재가 솓구쳐 오르며 그 위엄을 과시했다. 화산이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무서운 곳이므로 절대 가지 않도록 한다.

4. 일하 퀴마다 그란데(llha da Queimada Grande), 브라질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 위치한 섬, 일하 퀴마다 그란데. 너무나도 독성이 강한 뱀이 많아 사람이 하나도 살지 않는 무인도다. 그중 보스롭스(Bothrops)종 살모사 뱀이 가장 많이 득실대는데 물리면 맹독이 혈관을 타고 가면서 피부가 서서히 괴사한다. 재빨리 응급처치를 한다면 괴사한 신체부위만 절단하면 되겠지만 무인도에서 빠른 구조를 바라는 건 거의 기적이 아닐까. 그냥 가지 않는 게 상책이다.

5. 마디디 국립 공원(Madidi National Park), 볼리비아
마디디 국립 공원은 볼리비아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아마존 강 유역의 정글로, 야생 그대로의 생태계가 보존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그래서 위험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재규어, 늑대 들의 서식지일 뿐만 아니라 기생충이 득실거린다.

6. 밸리 오브 데스(Valley of Death), 러시아
미국에 데스밸리가 있다면 러시아에는 밸리 오브 데스가 있다. 이곳은 좀 다른 의미의 죽음(?)이 존재한다. 간헐온천에서 뿜어져 나오는 독가스가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들의 생명을 서서히 앗아간다. 사람도 예외는 없다.

7. 비키니 환초(Bikini Atoll), 마셜 제도
서태평양 미크로네시아의 마셜 제도 북부에 있는 환초, 비키니 아톨.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 겉으로 보기엔 파라다이스일지 모르지만 절대 가면 안된다. 이곳은 과거 여러 핵실험을 통해 오염된 곳.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을 뿐더러 가면 높은 방사능에 피폭될 가능성이 높다.

8. 촌부리(Chonburi), 태국
태국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코끼리다. 촌부리 지역에서는 코끼리 만큼 인기있는 관광 상품이 있는데 바로 악어떼에 밥을 주는 것. 관광객들은 강 중앙에 설치된 안전한(?) 공간에서 악어떼들에 밥을 줄 수 있다. 생고기를 던지거나 막대기에 매달아 준다. 혹여 흥분한 악어가 뛰어올라 관광객들을 덮치기라도 한다면? 끔찍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