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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조특위 사전모의 의원, 반드시 교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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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시간끌어 박 대통령 연명시키려는 것"

[뉴스핌=장봄이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를 임하는 태도나 최순실이 재판을 임하는 태도는 결국 시간끌기를 해서 어떻게해서든지 박 대통령을 연명시키려고 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총회에서 "어제 최순실 재판이 처음로 시작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철저한 재판도 촉구하지만 박영수 특검은 이런 문제를 잘 체크해서 국민 의혹이 완전히 불식되고 엄벌이 처해질 수 있도록 특검에 기대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국회 '최순실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불거진 새누리당 두 의원의 위증교사 의혹에 대해선 "사전 모의를 해서 이상한 질문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며 "증인으로 나올 사람이 언론 사전 인터뷰를 해서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사후 청문회에서 그 질문을 했다고 하면 이것은 사전모의"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민의당은 이러한 두 의원이 확실하게 밝혀진다고 하면 반드시 사보임(국회 상임위나 특위 위원을 교체하는 절차)해서 청문회의 성실성이 담보되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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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공모 시작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봄꽃이 피어오르는 3월,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걸고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대상 5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최우수) 300만원, 우수상·루키상 각 200만원으로 상금을 구성했다. 특히 이 무대는 청년 음악인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기회다. 나이·성별·국적 제한 없이 국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인디씬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다듬어온 청년 뮤지션들의 첫 도약대가 될 수 있다. 상금에 그치지 않고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라이브클립 제작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까지 제공해 실질적인 커리어 발판을 마련해준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씨앗이 싹을 틔우는 봄처럼, 히든스테이지는 무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세상에 처음 이름을 알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지난 3년간 수많은 음악인의 등용문이 돼온 이 무대는 장르·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미발표 창작곡 음원(MP3)과 실연 영상, 가사지, 프로필 사진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심사를 통해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6~8월 서울 여의도 뉴스핌 스튜디오에서 매주 유튜브로 경연 영상을 공개한다. 최종 결선은 9월 공개 무대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참가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https://hiddenst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3-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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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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