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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음원 역주행의 주인공?…"아직도 실감 나지 않아, '듀엣가요제' 영향이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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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이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음원 역주행 소감을 밝혔다.<사진=플레디스>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동근이 음원 역주행의 이유로 MBC ‘듀엣가요제’를 꼽았다.

31일 한동근은 뉴스핌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2014년 발매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음원이 역주행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한동근은 “요즘 신곡을 내고 많이 바빠졌다. 일이 많이 없다가 갑자기 생기다보니 정신이 없다. 몸은 힘들지만, 자려고 누웠을 때 뿌듯함에 웃음이 난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동근은 역주행 했을 당시에 대해 “사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역주행 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2014년 발매 당시 차트인은 했던 곡이라, 다시 차트에 들어올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때는 ‘1위 했네? 1위가 뭐지?’라는 생각만 가득했다”고 말하며 머쓱한 듯 웃어보였다.

무려 2년 전에 발매한 곡이, 다시금 음원차트에 역주행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 역주행 한 시기도, MBC의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시기와 맞물린다. 이에 한동근은 “‘듀엣가요제’ 영향이 큰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듀엣가요제’에서 직접 편곡을 했다. 그 프로그램이 제 음악적인 색깔을 보여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 방송에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저에 대해 궁금해 하시고 제 음악을 듣다가 역주행이라는 일이 벌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동근은 지난 24일 세 번째 디지털싱글 ‘그대라는 사치’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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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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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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