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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중국증시종합] 상하이종합지수, 에너지 업종 강세, 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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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 3074.68P(+4.65 +0.15%)
선전성분지수 10729.12(+4.72 +0.04%)
창업판지수 2195.53P(+2.33 +0.11%)

[뉴스핌=서양덕 기자] 30일 중국증시 주요지수는 에너지 업종 강세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15% 오른 3074.68포인트, 선전성분지수는 0.04% 상승한 10729.12포인트를 기록했다. 창업판지수 역시 0.11% 오른 2195.53포인트로 주요지수 모두 소폭 상승했다.

대형주 위주의 CSI300지수 역시 0.13% 상승한 3311.99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상하이와 선전증시 거래액은 각각 1638억7900만위안, 2585.5800만위안으로 양 시장 총합 4224억3700만위안을 기록했다. 전날(4318억700만위안)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업종별로는 비행기 제조, 석유, 금융, 은행 섹터와 애플 테마주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비행기 제조 업종은 2.42% 올랐다. 반면 전날 강세였던 환경보호 업종은 1.58%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냈다.

개별종목으로는 보선궁쥐(博深工具 002282.SZ), 쥐광커지(聚光科技 300203.SZ)가 10% 넘게 올랐고 중국항공공업그룹 산하기관 중항둥쿵(中航動控 000738.SZ)도 7.74% 상승했다. 

30일 상하이증시는 국제 유가 반등세에 힘입어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에 상하이증시 에너지 섹터 대형종목 중궈스요우(中國石油 601857.SH 페트로차이나)와 중궈스화(中国石化 600028.SH 시노펙) 주가가 각각 0.94%와 1.01%씩 올랐다.

한편 30일 증감회는 기자회견에서 '선강퉁 작업 대략시간표(深港通工作大致時間表)'를 발표하며 "선강퉁이 오는 11월 중하순께 개통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중국외환거래센터(CFETS)>

[뉴스핌 Newspim] 서양덕 기자 (sy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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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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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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