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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발굴단' 서유리가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
[뉴스핌=황수정 기자] '영재발굴단'에서 서유리가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성우 서유리가 등장해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대현이 서유리에게 "혹시 이상형이 있냐"고 묻자, 컬투 김태균은 "지금 누구와 사귀고 있을 수도 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나보다 게임을 잘하는 남자"라고 이상형을 밝혔고, 이에 정찬우가 "내가 아는 애가 중2인데 게임을 엄청나게 잘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지선이 "돈은 못 버는데 게임을 잘해도 되냐"고 묻자, 서유리는 "돈은 제가 벌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태균이 "정해졌네. 홍진호 씨"라고 말하자 서유리는 "홍진호 씨 게임 못한다"며 "은퇴한지 좀 되서 자본주의에 물들어 게임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린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영재발굴단'에는 새에 관심이 많은 새 영재 12살 남재우 군이 출연했다.
SBS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12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