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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김지석 직위해제 공고문에 "끝난것 처럼 얘기하지마, 아직 안끝났거든"

기사입력 : 2015년10월20일 22:01

최종수정 : 2015년10월20일 14:17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김지석 직위해제 공고문에 `절망` <사진=KBS 2TV `발칙하게 고고` 예고캡처>
[뉴스핌=대중문화부] '발칙하게 고고'에서는 치어리딩 무대가 꾸며진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발칙하게 고고' 6회에서는 김지석(양태범 역)이 위기에 처한다.

이날 남정아는 "치어리딩은 모두가 함께 있을 때 완성도는 운동이야. 그래서 이번 미션의 승자는!"이라고 말한다.

반면 연두(정은지)와 수아(채수빈)의 부장 뽑기 미션은 치러지고, 수아의 계략에 태범은 학교에서 짤릴 위기에 처한다.

이에 태범은 "못 물러나, 아니 안물러나! 쫓겨날 때 쫓겨나더라도 이 학교 썩은거 싹 다 도려낼거니까"라며 다짐한다.

연두는 태범의 직위해제가 결정되는 공고문을 보고 절망하는 아이들에게 "다 끝난것처럼 얘기하지마. 아직 안끝났거든"이라고 말한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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