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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흐름에서 업종 대표주에 관심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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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롯데케미칼 등

미국시장이 현지시각 5일에는 ECB통화정책회의에 대한 우호적인 모습으로, 6일에는 고용보고서 호전을 바탕으로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며 마감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속에 EEM 즉 이머징 마켓지수는 양일간 1.07%와 1.0% 상승을 했으나 MSCI한국지수는 0.25%와 0.76% 상승에 그쳤다는 점은 이번 글로벌 이슈가 우리나라보다는 브라질등 여타 신흥국에 더 우호적인 모습이라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시장의 특징이 유입된 결과라 할수 있습니다.

일요일 중국의 무역수지가 수출증가율은 비록 예상치인 6.6%를 상회한 7.0%로 나왔지만 수입증가율이 예상치인 6.1%증가를 크게 하회한 -1.5%로 발표됐다는 점은 여전히 경기둔화 우려감을 해소하지 못하고 여기에 ECB통화정책회의에 대한 실망매물과 재료소멸등에 따른 부담은 매물유입이 이어질수 있는 양상입니다.

다만 현지시각 6일 발표된 미국의 고용보고서에서 시간당 임금 증가등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점은 우호적인 모습으로 작용하면서 시장은 2000선 이상에서 출발할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ECB통화정책회의에 대한 재료소멸, NDF역외환율이 1017원을 보였다는 점에서 약 3원정도 하락출발할것으로 여겨지는 원/달러 환율의 강세 지속에 따른 2분기 기업들의 실적 둔화 우려감, 세월호등으로 인한 내수 경기 부진여파에 따른 매물등은 여전히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을 기다리면서 유입되는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매도에 따른 프로그램 매도로 인한 변동성 확대지속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지는 못할것으로 여겨집니다. 오히려 학습효과에 따른 펀드환매로 인한 기관의 매도세의 지속성, 외국인의 매수세 둔화 우려감등은 시장에서 한발 빼게 만드는 재료로 여겨집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미국의 경기회복세에 따른 우호적인 흐름, 최근의 하락은 이러한 요인들의 선반영등으로 해석되어 진다면 시장의 낙폭또한 제한적인 모습을 보일것이라 여겨지고 그러하기에 월요일 시장은 장초반 상승 출발후 외국인의 선물매매의 행보에 따라 변화의 흐름이 이어질것이라 판단됩니다.

결국 이러한 흐름이라면 단기적인 변동성에 대응을 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흐름, 즉 미국의 경기회복세 유지와 유로존 경기반등에 대한 기대감, 중국 경기둔화 우려감 약화등을 바탕으로 업종대표주들의 저가 매수에 관심을 가져야 될것이라 판단됩니다. 

즉 일시적인 D램가격 하락에 따른 차익매물이 유입될수 있으나 3분기 D램 가격 상승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반도체섹터인 SK하이닉스, 하반기 아이폰6등과 패널가격 상승, 인도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LG디스플레이, LG전자등 LG그룹주들, 중국 경기회복에 따른 두산인프라코어등 기계업종, 롯데케미칼등 정유화학업종, 현대제철등 철강업종, 신차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큰 현대차등 운송업종, 경기회복 초기 섹터인 은행, 건설등은 지소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되며 이들 종목이나 섹터들의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는 중장기적인 흐름으로는 양호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주도 지난주와 같이 변동성이 커질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보이기 보다는 철저하게 인내하는 흐름을 보여야 할것입니다.


<우리투자증권 동수원WMC 서상영 (031-221-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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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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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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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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