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2014 SBS 스포츠 '환상 궁합' 자랑하는 캐스터-해설위원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BS 스포츠 채널의 이동근, 정우영, 윤성호 캐서터가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4 SBS 스포츠 프로야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강소연 기자]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스포츠 캐스터 3인방 정우영, 이동근, 윤성호가 중계 호흡이 잘 맞는 SBS 스포츠 해설위원을 1명씩 꼽았다.

26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4 SBS 스포츠 프로야구 기자간담회에 이순철, 김정준, 안경현, 김재현 해설위원과 정우영, 윤성호, 이동근 캐스터와 김민아 황보미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동훈 캐스터는 “김재현 해설위원과 호흡이 잘 맞다”고 소개했다. 그는 “김재현 해설위원의 외모가 호감형인 것을 많은 분들이 인정할 것이다. 저도 외모 때문인지 괜히 호감이 간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 뿐만 아니라 사석과 방송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일치하는 분이다. 사석에서는 현역시절의 에피소드도 많이 알려주시는데 이런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어떻게 전달해드리면 좋을지 요즘 고민 중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우영 캐스터는 이순철 해설위원과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회사에서 오랫동안 방송을 해본 이순철 해설위원과 잘 맞다”고 말했다.

정우영 캐스터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캐스터로 활동했다. 또한 2011년부터 2년간 KIA 타이거스 코치로 활동했던 이순철 해설위원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으로서 야구 중계에 임했다.

SBS 스포츠 채널 이순철, 안경현, 김재현, 김정준 해설위원인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ㅣㄴ행된 2014 SBS 프로야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소연 기자]
마지막으로 윤성호 캐스터는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한 안경현 해설위원을 꼽았다. 그는 “사석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고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다”며 “안경현 해설위원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밥그릇이 몇 개인지 다 알정도로 친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경현 해설위원은 “우리 집의 숟가락 젓가락 개수를 저도 모르는데…”라고 받아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SBS 스포츠 채널은 야구 중계를 위해 새로 단장했다. 이순철 해설위원의 2년 만의 컴백과 전문성과 인지도 면에서 보두 1순위를 달리는 정우영 캐스터가 합류해 두 사람의 ‘최강 콤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베이스볼 S'에는 원조 야구 여신 김민아 아나운서와 연기자와 모델로 활동한 신예 황보미 아나운서가 새 진행자로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사진
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