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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2014 정기 임원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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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승진 (1명)

박성하  Portfolio Management부문장

 

◆신규 선임 (3명)

김진원  Portfolio1실장

오탁근  사업관리3실장

강창균  SK바이오팜 경영전략실장

 

<SK이노베이션>

 

◆승진 (2명)

이동은  Battery사업본부장

장성춘  SHE본부장

 

◆신규 선임 (6명)

강동훈  통합최적화실장

공정국  Reliability실장

김종화  Science & Tech. Advisory Board 전문위원

남용원  Science & Tech. Advisory Board 전문위원

이용욱  Portfolio Management실장

정영균  생산기술실장

 

<SK에너지>

 

◆승진 (1명)

이양수  울산CLX부문장

 

◆신규 선임 (4명)

곽기섭  CLX변화추진실장

박병용  자카르타법인장

서영곤  노사협력실장

양대준  물류경영실장

 

<SK종합화학>

 

◆승진 (1명)

이완순  화학생산본부장

 

◆신규 선임 (3명)

김영균  Olefin공장장

김병일  최적운영실장

석찬호  경영기획실장

 

<SK루브리컨츠>

 

◆사장 선임

이기화

 

◆신규 선임 (1명)

이배현  경영지원실장

 

<SK텔레콤>

 

◆승진 (3명)

박인식  사업총괄

윤원영  마케팅부문장

윤용철  PR실장

 

◆신규 선임 (6명)

박  결  수도권마케팅2본부장

박진효  Network기술원장

정대덕  세무담당

최승원  Network Engineering본부장

최영석  수도권마케팅1본부장

허선영  대구마케팅본부장

 

<SK케미칼>

 

◆사장 선임

김  철

 

◆승진 (3명)

김철진  엔지니어링본부장

박  섭  LS생산본부장

진영휘  바이오소재사업부문장

 

◆신규 선임 (4명)

김윤호  MR실장

김  훈  Bio실장

이홍균  안동공장장

김효경  INITZ 대표

 

<SKC>

 

◆부회장 승진

박장석

 

◆사장 선임

정기봉

 

◆승진 (3명)

이광희  필름사업부문장

원기돈  화학사업부문장

김규태  회장실장

 

◆신규 선임 (2명)

이성희  태양광사업추진실장

최성환  기업문화본부 임원

 

<SK C&C>

 

◆승진 (4명)

안정옥  사업개발부문장

이기열  전략사업부문장

이병송  CV혁신사업부문장

박성철  엔카사업부 대표 

 

◆신규 선임 (6명)

김병두  구매본부장

안석호  인력본부장

양유석  인프라운영본부장

이건수  Device사업본부장

이기훈  통신사업1본부장

성기진  비젠 대표

 

<SK건설>

 

◆승진 (2명)

이명철  전략사업추진단장

양정일  해외법무실장

 

◆신규 선임 (2명)

구윤태  부-마 사업단장

김병록  CR담당

 

<SK해운>

 

◆승진 (3명)

김재육  전략경영부문장

강석환  SM부문장

황  신  마케팅부문장

 

◆신규 선임 (4명)

김정현  투자기획본부장

조항덕  선박관리본부장

한병송  전략기획본부장

허기영  해상인력본부장

 

<SK증권>

 

◆사장 선임

김  신

 

<SK E&S>

 

◆승진 (3명)

조성대  도시가스사업부문장 겸 코원에너지서비스 공동 총괄사장

최동수  LNG사업부문장 겸 Up-stream본부장

김찬호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사장

 

◆신규 선임 (6명)

김기영  CR지원본부장

김달곤  O&M본부장

류치석  Compliance본부장

문상학  전력사업개발본부장

차태병  전력사업운영본부장

Shaun Parvez  SK E&S Americas 사업개발지원담당

 

<SK가스>

 

◆사장 선임

김정근

 

◆신규 선임 (1명)

이우형  미주사업담당

 

<SK플래닛>

 

◆승진 (2명)

이준식  Commerce부문장

한권희  변화추진부문장

 

◆신규 선임 (4명)

김문웅  제휴영업 2본부장

문상숙  Comm. Planning 2본부장

이은복  Product개발본부장

장진혁  커머스플래닛 OM총괄

 

<SK브로드밴드>

 

◆승진 (1명)

강종렬  Network부문장

 

◆신규 선임 (1명)

최형준  경영기획실장

 

<SK하이닉스>

 

◆승진 (4명)

김동균  환경안전본부장 (부사장)

양예석  품질보증본부장 (전무)

이명영  재무본부장 (전무)

이상선  청주FAB장 (전무)

 

◆신규 선임 (상무, 39명)

권영길  대만법인장

김상근  설비기술실장

김용군  EE그룹장

김윤생  핵심설계그룹장

김종호  Flash마케팅그룹장

김태훈  FC기술그룹장

김현수  수율개선그룹장

남건욱  SK하이스텍 대표

두성규  DW경영지원그룹장

민경현  법무특허실장

박영기  FT기술그룹장

박재수  DI FAB그룹장

박주석  D소자그룹장

박철수  FA그룹장

사택진  회계관리실장

손기근  M8그룹장

송창록  DI수율그룹장

신희풍  G-ERP추진실장

윤건상  D제품그룹장

이상락  영업2그룹장

이성동  C P&T그룹장

이정훈  선행소자그룹장

이종수  사업화그룹장

이희기  Flash제품그룹장

임성빈  FC FAB그룹장

장태식  Mobile소자그룹장

장희현  F소자1팀장

전준현  D설계그룹장

정의삼  M&T기획그룹장

정종호  DW수율그룹장

조원상  상해법인장

최근민  이천FAB장

최봉호  DI기술그룹장

피승호  Flash공정T팀장

한종희  Storage Solution그룹장

허용진  FC수율그룹장

허현국  청주경영지원실장

홍재근  Mobile응용그룹장

곽노정  GLDP 연수

 

<수펙스추구협의회>

 

◆승진 (1명)

이만우  PR팀장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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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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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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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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