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르노삼성의 고집..품질과 서비스는 타협 않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새 서비스 브랜드 ‘오토 솔루션’ 런칭..고객만족 업그레이드

르노삼성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최근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네임인 ‘오토 솔루션’를 런칭했다.
[뉴스핌=김홍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서비스 품질을 보다 강화하고,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최근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 네임인 ‘오토 솔루션’을 런칭했다.

오토솔루션은 차량의 서비스 품질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고객만족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르노삼성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성석 영업본부장(전무)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을 런칭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을 극대화해 나아갈 뿐만 아니라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은 ‘오토 솔루션’의 런칭을 기념해 6월까지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관공서 등을 찾아 와이퍼 블레이드 및 벌브류의 소모품 무상교관 등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품질과 타협 NO”..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

르노삼성은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지난해 진행한 ‘자동차 품질 및 고객만족’에 대한 기획조사에서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에는 차량 보유자 및 구매 계획자 9만7356명이 참여해 국내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품질(초기품질, 내구품질, 상품성, 디자인), 서비스 품질(영업만족도, AS만족도), 종합만족도(품질스트레스, 종합체감만족률) 등 8개 부문에 걸쳐 평가를 진행했다.

르노삼성은 초기품질과 내구품질, 상품성, 영업만족도, AS만족도, 종합체감만족률 등 6개 항목에서 경쟁업체들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성과는 ‘품질과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선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Better & Different’를 모토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정도영업을 실천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이다. 

르노삼성 직영 사업소에서는 차량 구매와 동시에 차량에 대한 정보제공, 기존 차량처리, 차량 정비, 부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진화된 복합매장서 ‘One-Stop’ 서비스

르노삼성은 출범 때부터 고객서비스에서 만큼은 경쟁사에 절대 뒤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갖고 ‘one-stop’ 서비스를 시작했다.

‘one –stop’ 서비스는 정비소에 차량 입고부터 진단, 상담, 견적, 작업지시, 인도 등 토털 정비서비스를 정비 전문가가 고객을 대신해 원스탑으로 대행하는 제도로, 르노삼성의 직영사업소에서는 차량 구매와 동시에 차량에 대한 정보제공, 기존 차량 처리, 차량 정비, 부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또 정비소에 차량에 맡긴 고객이 장시간 지루하게 기다리거나 근처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영사업소 내에 인터넷, 골프 퍼팅 연습 등이 가능한 ‘오토카페’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성수, 도봉, 양평, 인천, 수원, 대구, 대전, 광주, 창원, 동래 등 전국 10개 거점에서 운영되고 있는파워스테이션은 자동차 판매와 종합정비는 물론 자동차 부품 및 엑세서리 용품 판매도 겸하고 있는 차별화된 복합매장이다.

르노삼성 양평사업소 서광영 소장은 “한 곳에서 종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복합매장의 특성 때문에 일반 자동차 매장보다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단순한 신차 판매 뿐만 아니라 항상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I 통합으로 브랜드 가치 극대화

르노삼성은 지난 2010년부터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SI(Shop Identity) 통합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흰색 바탕에 태풍의 눈을 형상화한 다이나모 엠블렘을 형상화한 SI를 전국 200여개의 영업지점과 450여개의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협력 정비 센터 등의 매장간판 및 내ㆍ외장 인테리어에 적용함으로써 고유의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전국 영업 매장의 경우 외형적인 이미지 통합 이외에도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매장 인테리어 설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즉, 신차 상담을 위해 영업매장을 찾은 고객의 가장 효율적인 동선 라인을 확보하고, 상담시 편안함을 느끼는 위치에 테이블을 설치하는 등 세심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면적과 다른 영엄매장과 서비스센터의 통일성을 위해 재질, 간판크기, 규격, 조명 등 통합된 매장관리 운영 매뉴얼을 작성해 르노삼성 고유의 이미지를 정립해 나가고 있다.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올해도 지속적인 품질향상을 통해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가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