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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는 살아있다”…‘한국형 추세매매’로 원금회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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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연이은 반등을 보여주고 있지만, 시장의 의구심이 걷히지 않는 모습이다. 코스피지수는 어느덧 2020선 마저 넘어섰지만, 15일 오전 외국인이 하루 만에 다시 매도 공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지수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방향성을 두고 전문가들도 갈피잡기 어려운 지금,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종합 경제미디어 ‘뉴스핌’은 시장 장세진단 및 대응종목추천을 위한 ‘마켓리치(필명)’의 증권방송을 15일 오후 3시까지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전문가 ‘마켓리치’는 추세국면별 매매기법을 고려한 진입 및 청산전략을 구사하면서 한국형 추세매매의 새로운 강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자체 구축한 ‘한국형 추세매매시스템(MTTS)’를 이용해 핵심종목 및 포트폴리오 매매리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 ‘핵심추세매매기법 ’방송강의’를 진행하면서 성공투자의 실전매매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종목매매는 연 38%이상, 포트폴리오매매는 연 28% 이상의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우량주, 추세주를 중심으로 종목을 발굴해 스윙매매 관점에서 접근한다. 또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수익창출 추구 및 계좌관리 노하우를 전수하기 때문에 대응이 어려운 초보투자자, 직장인, 주부들도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  
 
마켓리치는 현재 장세는 대내외 재료 및 차익실현 등을 빌미로 진행되는 수급조정, 종목교체 등에 의한 조정의 파동이 형성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승추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이런 장세일수록 거시적인 시장의 방향성에 집중하면서 상승추세로 진입한 종목에 집중하면서 트레이딩 관점(스윙매매)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10 ~ 15일 오전 8시 30분 특집무료방송
 
현재 마켓리치의 관심종목으로는 LG, 삼성물산, 동국S&C, 삼성엔지니어링, 알에프세미, LIG손보 등이 있으며, 우진세렉스(049800)의 경우 마켓리치의 강력추천종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뉴스핌은 프리미엄 증권컨설팅 서비스인 ‘와이즈핌’(http://wisepim.newspim.com/)런칭을 기념해 2월 한달 동안 무료방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 ~ 17일 어려운장 대응법으로 ‘참다운’ 전문가의 무료방송이 진행되며 18일에는 ‘상한가아빠’ 무료방송이 진행된다.
와이즈핌은 종목추천부터 시황분석, 종목상담, 기법까지 종합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장전, 종가, 장마감, 야간 등 매 시간대별로 실전매매 전문가 21명의 증권방송을 무료 및 합리적인 가격으로 들을 수 있다.
 
특히 15일 하루 동안 ‘마켓리치’ 전문가 방송에 월간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5일 기간연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1개월 55만원, 3개월 132만원) 
 
무료방송은 뉴스핌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와이즈핌 홈페이지(http://wisepim.newspim.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마켓리치 관심종목]
우진세렉스(049800)
: 우진세렉스는 플라스틱 재질의 제품을 성형할 수 있는 사출성형기 제조분야 1위업체로서, 최근 자동차 범퍼, 냉장고 케이스 등 대형 사출성형품 시장의 매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음.
 
특히 최근 85억 규모의 공장신설 투자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인 프리미엄급 사출성형기 생산 능력 증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사출성형기 관련 특허취득을 통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점유율 확대, 2011년 최대실적이 전망되고 있음.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가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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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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