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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정에 대비한 신중한 시장접근이 필요한 시점(투자 유망테마 : 자동차, 통신서비스, 조선/기계)

기사입력 : 2011년01월13일 09:24

최종수정 : 2011년01월13일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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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우지수는 83.56p 오른 11,755,44로 마감했다. 2011년 첫 옵션 만기일과 금리 인상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태에서 전문가 대부분 옵션 만기와 금리 동결에 미치는 시장(증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작년 연말 배당수익을 노리고 그 동안 사두었던 주식 대부분 물량을 차익 프로그램 통해 적절히 소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인의 순매도에 장중 20포인트 이상 급락했으나 장 마감 직전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오늘 하루는 개인투자자들이 1734억원어치 묻지마 매수 통해 6.63p 오른 코스피지수가 2,094,95로 마감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쓰는데 한 몫 단단히 한 것으로 보였다.
개인투자자들은 평소에는 이익을 실현하지 못한 채 주식을 내다 팔다가도 급등했던 증시가 조정을 받을 만하면 개인 매수세로 지수를 다시 끌어 올려 주고 있다. 이번에도 아마 신임 총재 취임 이후 저금리 유지를 내세운 정부와 공조하는 상황에서 13일 금리 동결될 것으로 예상해서 집중 매수한 것 같다. 변수는 미 기업 상당수가 이번 주 ~ 다음 주 2010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 보고 결과 전체 기업들이 작년 4.4분기 성적은 전년 동기대비 9.8% 늘어 미국 경제 지표 호조 되였으나, 9%가 넘는 높은 실업률인해 여전히 기업들이 실적개선에 발목을 잡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런 이유로 미국 증시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냐에 따라 외국인 투자 방향에 따라 지수가 상승과 하락 또는 장기적인 조정 등 어떻게 튈지 모르기 때문에 한국 증시가 긴장할 수밖에 없다.
 
 
 
[주식매입자금대출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최근 들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식매입자금대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년 전만 해도 생소한 단어였던 주식매입자금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높아진 이유는 증권사 신용에 비해 ‘보다 적은 제한’으로 ‘보다 오랜 기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매입자금의 장점은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칫 선택을 잘못하면 피해를 볼 수 있기에 이용 시 여러 가지 주의가 요구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통해 매입자금을 이용하라.
스탁론이라고도 불리는 주식매입자금대출은 그 수요가 많아진 만큼 중계 업체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업체들 중 어느 업체를 선택해야 할까?
너무나도 당연한 답변이겠지만, 신뢰할 수 있고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통해 매입자금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각 상품별로 상품의 개발 주체가 되는 회사(RMS)가 있다. 예를 들어 ‘씽크풀‘등의 회사가 대표적인 RMS 업체이다. 중계업체를 거치지 않고 RMS 업체를 통해 직접 매입자금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대표적 RMS 업체인 ‘씽크풀(02-923-9100)’의 매입자금대출은 투자금액을 포함 총4배까지 운용이 가능한 상품으로서 마이너스통장식, 저렴한 금리, 연장수수료 무료 및 추가대출이 가능한 상품등 다양한 매입자금대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자들이 본인의 사용목적에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증권사별로는 SK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삼성증권, 신한증권, 한국투자증권의 상품이 있으며, 특히 마이너스통장식 상품의 경우,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부과되기에 보다 저렴한 금리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최소유지담보비율 또한 사용금액에 대해서만 계산되기에 보다 안전한 담보율로 거래가 가능하다.
월 금리는 최저 0.625%로서 1천만원 이용시 월 6만2천5백원에 불과하다.
 
스탁론 상담전화 : 02)923-9100 (오전 8시~오후 6시)
 
■ 본 정보는 증권포털 씽크풀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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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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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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