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29~4.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마지막주/4월 첫째주(3.29~4.2)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29일(월)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처분 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표준협회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컨티넨탈 호텔)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식경제부, 2009년 원유-가스 자주개발률 9%로 사상최고 (오전 11시)
대한상의, 최근 경기 흐름에 대한 기업 인식 조사 (오전 11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모바일광고 정책 포럼 (오전 11시, 롯데 호텔)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KDI 정책포럼, 비정규직 문제와 정책 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현금서비스 수수료 비교공시 강화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상호금융기관 경영실적 (정오)
금융위원회,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수수료 비교공시체계 개선 (정오)
금융투자협, 자본시장 종합통계시스템 오픈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리콜 실적 발표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일자리 특위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송도균 위원, 안형환의원 출판기념회 (오후 2시, 위원회관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모바일광고 정책포험 출범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후 4시, 장관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2기 노조 출범식 (오후 5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DR콩고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청와대)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23호: 경제성장과 사회후생간의 관계 (배포시)
금융투자협, 서울지역 복지시설 대상 금융교육 확대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소매판매 : 4.2%, 예상 1.8%, 이전 2.6%

이스라엘, 유월절 전야로 금융시장 휴장
영란은행(BOE), 2월 M4 통화공급 : 0.20, 예상 NA, 이전0.20%
영란은행(BOE), 2월 소비자신용 : 5.2억, 예상 4억, 이전 5억
영국은행협회(BBA), 2월 모기지승인건수 : 47K, 예상 48K, 이전 48.2K
영국은행협회(BBA), 2월 모기지대출액 : 15.8억, 예상 13.5억, 이전 15.3억
EU 경제금융국, 3월 소비자신뢰지수 : -17, 예상 -17.0, 이전 -17.0
EU 경제금융국, 3월 경기신뢰지수 : 97.7, 예상 97.2, 이전 95.9
EU 경제재무부, 3월 기업경기신뢰지수 : -10, 예상 -11, 이전 -13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와 즈데넥 튜마 체코 중앙은행 총재, 중부유럽에서의 유로화 주제 컨퍼런스에 패널 참석 (프라하, 오전 7시 15분)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회의 : 5.50%, 예상 5.50%, 이전 5.75%
루마니아 중앙은행, 금리결정 회의 : 6.50%, 예상 6.50%, 이전 7.00%

미국 상무부, 2월 개인소득: 0.0%,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2월 개인소비: 0.3%, 예상 0.3%, 이전 0.5%
미국 재무부, 28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5%(4.16배), 이전 0.155%(4.27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3.90배), 이전 0.240%(4.20배)
아폴로그룹, 분기실적 발표


◆ 3월 30일(화)

기획재정부, 관세법 시행규칙 등 공포ㆍ시행-중소수출기업 환급절차 간소화 등 관세제도 개선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3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 IT자문단 발족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집합투자기구평가회사의 2009년중 영업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소비자모니터 위촉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서포터즈 발대식 (오전 9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기술전략위원회 (오전 10시, 다산실)
방통위 송도균 위원, 3D 월드포럼 2010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2010년 1/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스티브잡스 육성 프로젝트 개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정부 출연(연) 연구성과 확산시스템 선진화 (오전 11시)
무역협회, 주요국 녹색보호주의 산업별 영향 및 대응과제 (오전 11시)
솔로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IT자문단 오찬간담회 (정오, 코엑스인터콘 호텔)
한국은행, '2009년도 연차보고서' 공표 (정오)
한국은행, 서민금융기관을 통한 국고금 지급 개시 (정오)
통계청, 2009 생활시간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가맹점의 카드매출정보 통합조회시스템 구축 (정오)
금융위원회, 재래시장 및 중소가맹점 가맹점수수료 인하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공정위 사건처리 결과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중소기업현장방문 (오후 1시 30분, 평택지역)
방통위 형태근 위원, 미래인터넷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교육문화회관)
지식경제부, 독일 린데사 3천만 달러 투자MOU체결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서울대 행적대학원 강의 (오후 7시, 서울대)
한국은행, 2010년 제4차(2월 12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22호: 횡단면분포 특성을 이용한 기업의 경기반응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교육 협력학교 발표 및 금융교육 실시 (배포시)

일본 총무성, 2월 완전실업률: 4.9%, 예상 4.9%, 이전 4.9%
일본 총무성, 2월 가계소비: -0.5%, 예상 1.5%, 이전 1.7%YY
일본 경제산업성, 2월 광공업생산-잠정: -0.9%, 예상 -0.5%, 이전 2.7%

이스라엘, 유월절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5% 1.1%, 예상 0.2% 0.8%, 이전 0.4%MM 0.6%YY
독일 연방통계국, 2월 수입물가: 1.0% 2.6%, 예상 0.4% 2.1%, 이전 1.7%MM 1.4%YY
프랑스 중앙은행,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0.6%, 예상 0.6%, 이전 0.2%
영국 네이션와이드, 3월 주택가격: 0.7% 9.0%, 예상 0.2% 8.2%, 이전 -0.8%MM(-1.0%에서 수정됨) 9.2%YY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수정: 0.4% -3.1%, 예상 0.3% -3.3%, 잠정 0.3%QQ -3.3%연율
포르투갈 중앙은행, 2010년 경제전망 관련 봄 경제회보 발표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0.6% 3.2%, 예상 NA, 이전 0.1% 3.7%
S&P/케이스-실러, 1월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0.3% -0.7%, 예상 NA -0.7%, 이전 0.3%MM(-0.2%에서 수정됨) -3.1%YY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소비자신뢰지수: 52.5, 예상 50.0, 이전 46.4(46.0에수 수정됨)
SAIC, 분기실적 발표


◆ 3월 31일(수)

금융감독원, 2009년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무역협회, 대전무역회관 기공식 (오전 6시)
대한상의,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2010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실시본부 현판식 (오전 10시)
무역협회, 대전무역회관 기공식 (오전 10시 30분, 건설부지)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스마트폰 심포지엄 축사 (오전 10시 30분, 의원회관)
지식경제부, 알러지 유발물질 형광증백제 함유량표시 의문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가 에너지절약 목표달성 본격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프로세스 전면쇄신 제도화 (오전 11시)
무역협회, 한-칠레 FTA 발효 6주년 평가 (오전 11시)
방통위, 미디어다양성 위원 위촉식 (오전 11시 30분)
관세청, 한-칠레 FTA 발효 후 6년의 성과 (정오)
금융위원회, 외국인 금융투자자 출입국카드 발급 (정오)
금융감독원, 서민부담 완화를 위한 자동차 할부금융 합리화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외국인 금융투자자 출입국절차 간소화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3월초 현재 외국인 대량보유현황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제9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 (정오)
통계청, 2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 (오후 2시)
대한상의, 영국•독일 녹색산업 현황과 진출전략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서울시 발주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설치공사 입찰관련 (주)엘지씨엔에스 및 지에스네오텍(주)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지적재산권의 부당한 행사에 대한 심사지침 개정(안), 서면심의: 삼성공조(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 관련 과징금 재산정 등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유선통신 요금 감면 절차간소화 시행 (오후 2시)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이임사 (오후 3시)
한은 이성태 총재, 총재 이임식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시험인증기관 통합조정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오후 3시, 집무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오후 4시, 르네상스 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방통위 송도균 위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회 (오후 4시, 외교센터)
금융투자협, 녹색금융상품 투자상담 과정 개설 (배포시)

영국 GFK, 3월 소비자신뢰지수: -15, 예상 -13, 이전 -14

일본 후생노동성, 2월 현금 급여: -0.6%, 예상 NA, 이전 2.2%YY
일본 국토교통성, 2월 주택착공호수: -9.3%, 예상 NA, 이전 -8.1%YY
일본 국토교통성, 2월 대기업 건설수주: -20.3%, 예상 NA, 이전 15.7%YY

프랑스 INSEE, 2월 생산자물가지수:0.1%, 예상 0.2%, 이전 0.6%MM(0.7%에서 수정됨)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실업률(실업자수): 8.0%(3.382M), 예상 8.2%(NA), 이전 8.1%(8.2%에서 수정됨)(3.433M)
스웨덴 국립경제연구소(NIER), 경제전망 보고서 발간 (오전 4시 15분)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CPI: 1.5%, 예상 1.1%, 이전 0.9%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실업률: 10%, 예상 10.0%, 이전 9.9%
아이슬란드 중앙은행, 3월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 발표 (정오)
로렌조 비니 스마기 ECB 정책위원, 경제 및 금융학 상 수상 (오후 1시 30분)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602.8(1.3%), 예상 NA, 이전 595.0(-4.20%)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4%, 예상 NA, 이전 5.01%
ADP, 3월 민간고용동향: -23K, 예상 40K, 이전 -20K
미국 시카고PMI, 3월 제조업지수: 58.8, 예상 61.0, 이전 62.6
미국 상무부, 2월 공장주문: 0.6%, 예상 0.5%, 이전 2.5%(1.7%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2.93M, 예상 NA, 이전 7.25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기업가들과의 오찬에서 경제전망 주제 연설(오후 12시 30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모기지담보증권 프로그램 종료
마이크론테크, 분기실적 발표


◆ 4월 1일(목)

지식경제부, 중국 등 폴리에스테르 장섬유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연장 여부결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0.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시장조치 현황 (오전 6시)
한국은행,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취임사 (오전 9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총재취임식 (오전 9시 30분)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금융투자협회 채권거래 시스템 기념식 (오전 10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위원회 창립 제29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조달청 대강당)
지경부 최경환 장관, R&D성과전시회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지식경제부, 3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M&A 통계기반 구축사업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 R&D사업 추진방향/추진기술 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성과전시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녹색경영확산 지원사업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민창조형 비즈니스의 성공사례와 정책시사점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연체시 신용카드 포인트 적립기준개선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EU 주요기업의 IFRS 적용실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세계 파생상품시장 동향 (정오)
금융투자협, 채권전용거래시스템(ATS) 오픈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 지정 (정오)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 (오후 2시,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방송난시청 해소 및 수신환경 개선사업 협약식 (오후 4시 30분)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무선인터넷활성화 관련 목요 스터디 (오후 4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30분)
방송통신위, 디지털방송 난시청 해소 및 수신환경 공동사업 협약 체결 (오후 5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동아일보 90주년 기념행사 (오후 6시, 롯데 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9社) (배포시)

아르헨티나, 덴마크, 아이슬란드, 멕시코, 노르웨이, 필리핀, 페루, 성목요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은행, 1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14/-14, 예상 -13/-17, 이전 -24/-22
일본은행, 1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0.4%, 예상 NA 이전 -13.8%YY
중국 NBS, 3월 PMI지수: 55.1, 예상 NA, 이전 52
중국 HSBC, 3월 PMI지수: 57.0, 예상 NA, 이전 55.8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3월 신차판매 : 37.2%, 예상 NA, 이전 35.1%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매판매: -0.4% -0.9%, 예상 -0.1% -1.0%, 이전 -0.5%MM -4.0%YY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제조업지수: 56.5, 예상 56.3, 이전 54.9
독일 Markit/BME, 3월 PMI제조업지수: 60.2, 예상 59.6, 이전 57.2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6.6, 예상 56.3, 이전 54.2
영국 CIPS/Markit, 3월 PMI제조업지수: 57.2, 예상 56.8, 이전 56.6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39K, 예상 440K, 이전 442K
미국 상무부, 2월 건설지출: -1.3%, 예상 -1.0%, 이전 -1.4%(-0.6%에서 수정됨)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3월 제조업지수: 59.6, 예상 55.2, 이전 54.9
미국 AutoData, 3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8.79M/11.78M, 예상 NA/NA, 이전 7.71M/10.38M


◆ 4월 2일(금)

한국은행, 2010년 3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2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 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년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직원 워크샵 (오전 9시, 문경STX 리조트)
지경부 최경환 장관, 광주 광엑스포 (오전 10시, 광주)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임시국회대비 관계장관 회의 (오전 10시, 국무총리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이용자선택권보장 세미나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LS산전 부산공장 준공식 (오전 10시 30분, 부산)
지식경제부, 빛의 축제-광주세계 광엑스포 개막 (오전 11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전기공사협회 창립 50주년 행사 (오전 11시, 등촌동)
금융투자협,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 거래동향 (오후 4시)
지식경제부, 타이어도 효율등급 확인하세요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녹색신성장동력펀드 1호기업 투자조인식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호주,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홍콩, 아이슬란드, 인도,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필리핀, 폴란드, 포르투갈,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UAE, 영국, 미국, 성금요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은행, 3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2%)
일본 재무성, 5.7조 엔 3개월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35분)

미국 노동부, 3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7%, 이전 9.7%)
미국 노동부, 3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90K, 이전 -36K)
미국 노동부, 3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노동부 3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9, 이전 33.8)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