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는 장애인들의 국토종단 이어달리기 행사인 '라온, 대한민국! 한라에서 백두까지'를 다음달 6일까지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법인 우성원 소속 지적장애인 25명 등이 참가했다. 지난 17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한라산에서 출발해 임진각까지 이어달리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중국에 들어서면 중국 장애인들과 함께 백두산을 등정하게 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 전 일정에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의 벽을 허물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에 협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올해 '홀트 장애인 농구대회' 및 '인천광역시 장애인 육상대회'를 지원을 하는 등 공익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함께 나눌 수 있는 기부 및 봉사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법인 우성원 소속 지적장애인 25명 등이 참가했다. 지난 17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한라산에서 출발해 임진각까지 이어달리기 형식으로 진행되며 중국에 들어서면 중국 장애인들과 함께 백두산을 등정하게 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 전 일정에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의 벽을 허물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행사에 협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올해 '홀트 장애인 농구대회' 및 '인천광역시 장애인 육상대회'를 지원을 하는 등 공익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함께 나눌 수 있는 기부 및 봉사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