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할리스이앤티(대표이사 김희수)는 에너지솔루션즈와 플라즈마 가스화 용융설비 설치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애드플라텍과 손잡고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화 용융기술을 통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밝힌 할리스이앤티는 이 설비 설치 및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을 조달할 파트너사로 에너지솔루션즈를 선택했다.
할리스이앤티 김희수 대표는 "기술검증이 완료된 만큼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시기가 된 것으로 판단하고 에너지솔루션즈와 MOU를 체결했다"며 "울산과 마산에 산업폐기물을 이용한 산업가스 및 전기 회수시설 건립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추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화 용융공법이란 기존 열분해 연소 및 소각 방식과는 달리 산소가 없는 1500도 이상의 고온 상태에서 플라즈마 토치 및 용융로 시스템을 이용해 폐기물을 열분해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10월 애드플라텍과 손잡고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화 용융기술을 통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을 밝힌 할리스이앤티는 이 설비 설치 및 에너지이용 합리화자금을 조달할 파트너사로 에너지솔루션즈를 선택했다.
할리스이앤티 김희수 대표는 "기술검증이 완료된 만큼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시기가 된 것으로 판단하고 에너지솔루션즈와 MOU를 체결했다"며 "울산과 마산에 산업폐기물을 이용한 산업가스 및 전기 회수시설 건립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추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화 용융공법이란 기존 열분해 연소 및 소각 방식과는 달리 산소가 없는 1500도 이상의 고온 상태에서 플라즈마 토치 및 용융로 시스템을 이용해 폐기물을 열분해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