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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임원인사 단행...성과주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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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대표 구자열)은 11일 진로산업 CEO인 손종호 전무와 기계사업본부장인 심재설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탁 승진하는 등 2007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또 중앙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조준형 상무와 사출시스템사업부장인 구자은 상무를 전무로, 전병진 이사, 김연수 이사, 김종하 이사, 정진희 연구위원, 이건주 연구위원을 상무로 승진시켰으며, 김선국 부장과 조호제 부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손종호 전무는 2005년 인수한 진로산업을 맡아 법정관리 졸업은 물론 경영정상화를 일궈 낸 공로로, 심재설 전무는 기계사업의 3년 연속 흑자실현과 전주사업장으로의 성공적 이전을 인정받아 발탁 승진했다.

한편 이번 임원인사는 영업과 R & D 분야의 승진에 무게를 둔 것이 큰 특징으로, 함께 단행된 조직개편에서는 중장기 사업전략인 'Vision 2012' 달성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본부 체제의 큰 틀을 유지하고 본부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키로 했다.




◎ 승진 및 신규 임원

▪부사장 승진(2명)
손종호(孫鍾鎬) 기계사업본부장 심재설(沈載卨) 부품사업본부장

▪전무 승진(2명)
조준형(趙準衡) CTO 구자은(具滋殷) 사출시스템사업부장

▪상무 승진(5명)
전병진(全柄辰) 트랙터사업부장 김연수(金淵秀) 통신사업부장
김종하(金鍾夏) 전선사업부장 정진희(鄭璡熺) 연구위원
이건주(李健柱) 연구위원

▪이사 신규선임(2명)
김선국(金善國) LS-VINA 법인장 조호제(趙昊濟) 특수선사업부장


◎ 본부장급 이동

황순철(黃淳哲) 전무 진로산업 CEO
최명규(崔明珪) 전무 전선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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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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