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여제' 김가영 "애버 1.5 이상 유지땐... 남자부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LPBA 무대를 평정한 김가영(42·하나카드)이 남자부인 PBA 투어 도전에 대한 가능성을 조심스레 열어놨다. '여자부에서 이룰 건 다 이뤘다'는 ...
2025-06-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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