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진범' 송새벽 "일기장 훔쳐보는 기분이었죠"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어느 날 아내가 살해당했다. 유력한 용의자는 절친한 친구. 경찰은 두 사람이 내연관계였다며 증거를 내민다. 이 상황이 그저 혼란스럽기만 한 그때 친...
2019-07-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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