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최측근 이복현 vs 관료 김주현...금융 파워 갈등 재연되나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금융당국 두 수장에 정통 관료 출신과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인 검찰 출신 인사가 기용되면서 금융당국간 파워게임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2022-06-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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