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은 6일 테일즈위버 모바일 정보를 공개하고 참가자를 모집했다
- 테일즈위버 모바일은 원작 세계관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 FGT는 12일 진행되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클래식 지식재산권(IP) '테일즈위버'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일즈위버 모바일'의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테일즈위버 모바일'은 원작의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그래픽을 계승하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춘 간결한 조작과 빠른 템포의 전투를 제공한다.

FGT는 12월 12일 진행되며 11월 15일까지 넥슨닷컴과 넥슨플레이에서 설문조사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에서는 비주얼 감성, 스토리라인, 전투 시스템, 조작감 등을 검토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보완할 예정이다.
넥슨은 FGT 모집을 알리는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원작의 로그인 테마곡 'Tales are about to be weaved'를 연주하는 '루시안'과 이를 듣는 '보리스'의 모습, '나르비크'와 '크라이덴 평원' 등 주요 장소, 화려한 이펙트의 전투 스킬과 에피소드1 챕터1의 보스 '젤리킹'과의 전투 장면이 담겼다.
'테일즈위버'는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RPG로 전민희 작가의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을 원작으로 한다. 캐릭터별 고유 스토리, 서정적인 그래픽과 OST, 콤보 시스템 기반의 전투를 바탕으로 20여 년간 운영되고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