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29일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시작했다
- 인기 크리에이터 23팀이 주요 방송 플랫폼에서 다양한 월드를 소개했다
- 이용자들은 25일까지 미션 수행으로 월드코인을 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침착맨, 테스터훈, 팡이요, 세글자 등 인기 크리에이터 23팀이 SOOP, 유튜브, 치지직 등 주요 방송 플랫폼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다양한 월드를 플레이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한다.

이용자들은 11월 25일까지 페스티벌 참여 월드 8곳에 접속해 미션을 수행하면 월드마다 200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참여 월드는 메이플랜드, 메이플 플래닛, 메이플스타:제니스, 아르테일, 프로젝트 메이플 플라나 서버, 프로젝트 메이플 디아볼로스 서버, 이류월드, NEX스테이지:리듬게임이다.
동시에 11월 5일부터 25일까지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들이 참여하는 미션 챌린지도 진행된다. 각 월드의 미션을 수행하면 미션마다 50월드코인을 지급한다.
넥슨은 지난 5월부터 메이플스토리 IP의 창의적 확장을 추진할 글로벌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IP 해석 및 확장, 완성도, 지속 가능성을 심사해 본선 진출작을 선발하며, 최종 수상작 7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