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샵은 6일 겨울 가전 방송에서 약 12억원 주문액을 기록했다
- 신일 큐브히터는 방송 2회 만에 약 9억원을 달성했다
- GS샵은 9일과 12일 후속 겨울 가전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반 결합 가습기도 방송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지난달 말 오브제형 히터 방송 3회에서 약 12억원의 주문액을 기록하고 이달 관련 겨울 가전 판매를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신일 에코팬 큐브히터'는 지난달 말 방송 2회 만에 약 9억원의 주문액을 올렸다. '한일 오브제 하이라이트 히터'도 약 3억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GS샵은 오는 9일 오후 11시 55분과 13일 오후 7시 30분 TV홈쇼핑에서 신일 에코팬 큐브히터 후속 방송을 진행한다. 이 제품은 옛날 텔레비전을 닮은 디자인에 분리 가능한 다리 받침대를 적용해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는 12일 오후 8시 45분에는 '지금, 백지연' 프로그램에서 '한일 턴 오브제 가습기'를 선보인다. 가습기와 선반 형태의 스테인리스 모듈 가구를 함께 구성한 상품이다.

가습기 상단에는 LP판을 올려둔 듯한 원판을 얹고 본체는 큐브 형태로 만들었다. 함께 제공되는 선반은 가습기와 분리해 사용할 수 있다.
GS샵은 겨울 가전을 실내에 오래 두고 사용하는 만큼 디자인과 공간 활용도를 함께 고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런 수요를 겨냥한 가전 상품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