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소방본부가 6일 금남면 카페 화재를 진압했다.
- 화재로 건물 일부와 집기류가 불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과 단락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금남면 한 카페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 등 9200만 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6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3분께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373㎡ 규모의 건물 1동이 반소되고 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가재도구 일부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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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로 발생한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9276만2000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부동산 피해는 6442만5000원, 동산 피해는 2833만7000원이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인력 46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대는 오후 10시 21분 현장에 도착했으며 오후 10시 41분께 큰불을 잡은 데 이어 오후 11시 11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 당시 카페 관계자는 차량을 이용해 현장을 방문하던 중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건물 내부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도착 당시 건물 내부에서 화염과 연기가 분출되는 상황을 확인하고 지붕을 파괴한 뒤 내부로 진입해 진화작업을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있으며 미확인 단락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