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2일 세종시 아름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에 불이 났다.
- 관리사무소와 소방당국이 진화해 16분 만에 껐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 일부가 타 1700만원 피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아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에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2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아름동 한 공동주택 지하 1층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으며 오전 9시 31분 선착대가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신고 접수 16분 만인 오전 9시 44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차량 1대 일부가 소실돼 약 17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27명과 경찰 6명 등 33명과 지휘차·펌프차·탱크차·굴절차·화학차·구조차·구급차 등 차량 11대를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