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소기업중앙회는 5일 제주서 노란우산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 13개 금융기관 직원 190여 명이 참석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 노란우산은 재적가입자 192만 명의 사회안전망으로 자리잡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제주에서 '2026 노란우산 발전 유공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노란우산 가입 확대와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금융기관 유공자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 농협은행 등 13개 금융기관의 노란우산 담당 직원 190여 명이 참석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노란우산이 재적가입자 192만 명의 대표적인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준 금융기관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노란우산을 통해 경영 위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사회안전망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07년 출범한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제적 위기에 대비해 퇴직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제 제도다. 연간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 혜택과 부금 내 대출 지원, 연복리 이자 등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돕는다.
재적가입자는 192만 명에 달하며, 이 중 금융기관을 통해 가입한 비율은 50%가 넘는다. 노란우산은 전국 은행 지점, 공제상담사,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