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신탁운용은 5일 투자플러스 앱 고객 대상 빙고 이벤트를 진행했다
- 주요 기능 체험 후 미션 달성 단계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했다
- 모든 미션 완료 시 1인당 최대 3000원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자 타임머신·모의투자 등 5개 기능 체험…앱 회원 대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투자 플랫폼 '투자플러스(TO+)'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최대 3000원을 제공하는 '플러스 빙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가 투자플러스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빙고 미션을 완성하면 달성 단계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빙고판은 총 5개 미션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플러스 빙고 출석 3회 ▲투자 패키지 관심 담기 ▲최근 본 상품함 방문 ▲투자 타임머신 체험 ▲모의투자 시작하기 등이다.

미션 1개를 달성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을 지급한다. 이후 빙고 1줄(3칸)을 완성하면 1000원, 빙고 2줄(5칸 전체)을 완성하면 1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모든 단계를 완료하면 1인당 최대 3000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투자플러스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개인(신용)정보 제공과 마케팅 정보 및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한 모바일 앱 고객이다. 이벤트는 모바일 앱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회로 제한된다.
투자플러스는 상장지수펀드(ETF)와 공모펀드를 비교하고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지난달 12일 출시 이후 3주 만에 신규 사용자 7만1000명, 가입 회원 7000명을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지난 4일 기준이다.
주요 기능인 '투자 타임머신'은 과거 특정 시점에 투자했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익률과 다른 투자 대안을 선택했을 경우의 결과를 비교하는 서비스다. '모의투자'는 가상 자금으로 상품을 매매하며 자산 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류지해 한국투자신탁운용 디지털전략본부장은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는 상품 정보를 살펴보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 방법을 직접 경험하고 비교해보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가 투자자들이 투자플러스(TO+)의 기능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자플러스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